물른 글을 쓰기에도 좋지만
철학과 심리학을 읽고
적절하게 .억압된 자아와.....자유분방한 자아를 결합시킬려고 한다.
그 과정이 끝나면.좀더 나다운 자아를 발견하지 않을까 싶어서
난 너무 억압되었다....
억압된자아에..그 환경..
그것을 억누르지못하고
나역시 가끔은 잁탈하고 삐툴어지나보다.
하지만...나란사람은.내가 알기에.
피아노 조율이 필요하듯이
당분간 나에게 쉼을 주고싶다......
그리고..다시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 위한.
그리고 새로운 내가 서야 할 공간을..만들어서.
또 한번의 인생을 살고싶을뿐..
그러니.....쪼므라기들..날 욕좀 그만해.
내 머리도 복잡해
내 환경도 복잡해
지치고 힘드니까..
감당 못할만큼...
힘든 진실을 눈으로 귀로 들었어.
이제 되었잖아
안그래?
그만하자.
밤새도록 날 감시해서 니한테 득되는게 머가 잇지
자는거.??
혹은 생활 패턴 관찰해서
아니면...내 재능 론 탐색이니?
덕분에 내가 누군지 알게되었으니까
그만하자.
니들보다.......내 자신이 더 아깝다고 여겨지는 시점이니까.
잘 클께.
알았지?
그만하자..욕하기도 스트레스 받고 싶지도 않다
증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