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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연 ‘도망자’ 와사비녀 변신? 4차원 매력 물씬

조의선인 |2010.10.09 21:33
조회 705 |추천 0

[뉴스엔 2010-10-01]

 

'도망자'에서 와사비녀로 등장해 4차원 매력을 풍긴 송시연이 화제다.

9월 30일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극본 천성일/연출 곽정환) 2회에서 송시연의 독특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송시연은 극중 나까무라 황(성동일 분)과 점심 식사를 하는 장면에서 초밥의 회만 걷어 먹고 녹차 잔에 고추냉이를 타 마시는 엉뚱한 캐릭터를 말끔하게 소화해냈다. 비록 출연 장면은 많지 않았지만 비교적 무난한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한편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한 송시연은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그리스녀'로 통해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소지섭, 타이거JK와 함께 지오다노 광고 모델로도 발탁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뉴스엔 조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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