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그맨을 꿈꾸고있는 개그맨 지망생 22살 조영훈이라고합니다 군전역후 열심히노력
해서 TV방송도 타보고 꿈을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막심한 반대떄문
에 더이상 제꿈을 이룰 용기조차안납니다 사실 군입대전에도 많은 오디션과 콘테스트를
봣지만 다떨어지기 일수였습니다 그것도 1차2차가아닌 마지막 3차에서 다떨어졌습니다.
아버지는 그걸보시고 더 믿음이 안가셧는지 자꾸만 다른쪽으로 가보라고 개그맨은 비젼이
없다고 소방쪽으로가보라고하셧습니다.. 머 아버지랑은 맨날 의견이대립하지만 저는 솔직
히 아버지랑은 많이 거리를 두는듯합니다. 어머니의 비해 솔직히 진짜 아빠랑 친구같이 지
내시는분 몇없을겁니다 어머니면몰라도 그래서 그렇게 얘기하다보면 너무 얘기가 안통하
고 고집이있으셔서 무조건 넌 그거해라 한마디면 끝입니다 더이상 제얘기는 들어보려하지
도않고 말입니다.... 왜 제가 하고싶은것 원하는것에 대해서 밀어 주지 않으시는건지 이해
가안갑니다 제친구도 마술이 좋아서 집에서 가정형편 어려운 줄 알면서도 몇천씩 들어가
면서 마술도구도사고 그러면서 꿈을위해 밀어주기도하는데 저희집은 반대입니다......
저도 이루고 싶은 꿈이있는데 그걸 정말 부모님께서 반대하시면 정말 힘듭니다.....
저도 잘못이있고 아버지도 있겠지만 서로 고쳐나가야 할 부분입니다....
어떻게하면 아버지의 마음도돌리고 설득하고 제 꿈을 이룰 수있게 도와주실까요???
이번에 수시를 써서 붙었습니다 소방쪽에 몇군대 응급구조학과도붙고 하지만 제가원하는
과는 이런과가아니라 방송연예과 방송연기과 이런쪽인데 아직이런쪽은 아버지반대때문에
또다시 못쓰고있습니다... 정말 22살 인생의 갈림길에서 너무고민하고있는 한사람 정말 진
지하게 낭독해주시고 짧은 댓글하나 달아주신다면 제 살아가는대에 큰도움이 될것이고...
이은혜 잊지못할겁니다.... 제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