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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이한얼씨가 좋아요

호야 |2010.10.10 23:24
조회 282 |추천 0

그래서 자꾸 따라하고싶고 따라다니고 싶어요. ㅋ

이한얼씨는 제가 좋다고하면 저에게 따끈한 똥을 입에 쳐넣어버리겠지만

그래도 어쩐걸요....당신의 육봉....하아.............ㅠㅠㅠ

탐나요!!

나이 57세

연륜이 많은 노인네랍니다

제가 비록 안정적이진 않아도

밥도 못챙겨주고 따듯한국물 한모금 챙겨줄수 없어도

산소걱정안하게 해줄게요

숨은 마음껏 쉬게~~ 앙?

Ang?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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