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국내저가항공사) 항공은 처음인지라
그 간의 항공 경험은 A핳공또는 k항공인데
이런 일이 처음이라 비교가 되는군요.
운항장소가 많지 않아 저가 항공인것이 가능하리라 여기고
이용을 하려 하나,
서비스의질도 저금하다면 이 항공사는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은 희박하다 보입니다.
몇번의 전화상담원과 통화를 했으나
어떤 해결책을
얻지못하여 000씨에게 전화 요청을 했지만 답이 없네요.
미결의 일을 두고 안이한 태도 역시
항공사의 얼굴이라고밖에는 생각할 수 없군요
항공권예약당시 성별 에러가 있었어요
아주 작은 인터넷 쇼핑몰서도 주민 번호를 입력하면 여자와 남자를 구별하는데
이곳의 시스템은 그러치않은덕분으로
제가 주민번호 입력후에도 남자로 기재가 됬구요.
제 실수 물론 인정합니다.
그런데
아직 발권이 된것도 아니고 당일도 아니고
그것의 수정에 삼만원이 넘는금액을 지불하라는것이 황당하네요
혹 17일 예정인티티켓이 발권이 되어 항공사측의 누구의 손에 들려있다한들
그것이 사만원에 가까운 돈을 지불해야 하는 이유가 될수 없다고 생각이되네요
이 정도로 사만원에 가까운 돈을 지불해야만하는정도로 수정이 어렵다거나
티켓의종이가 비싸다면 필수입력사항으로 예약당시 시스템상에서 오류인것을 집어낼 수 있어야 하구요 물론 여자인제가 남자로 표기가되어 예약이 된것도 항공사측에서
연락이 온것은 아니였죠.
예약 검토를 하는 중에 제가 발견을 했구요
J항공사측은 그저 티켓을 팔고 고객의 실수에 그저 얼씨구나 명목없는 돈을 받기만하는것에 그치는지 이해 할 수 없네요.
오랜만의 가족 여행이 이 정도의 금액으로 출발이 언짢고 싶지 않아
입금을 하고 정정하려 하네요.
단 J항공사측의 규정은 있겠죠
성별표기 실수 에대해서 전산을 고쳐주는데는 사만원여의 돈을 고객이 지불해야 한다는요.
그 규정을 제게 알려주세요
악법도 법이라는데 납득이 안간다한들 이곳의 규정이람 따라야죠.
저는 어느곳에서도 그런 규정을 찾을 수 없기에
그리고 연락을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을 주시지 않기에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을 보시는 고객들은 이런 실 수 하시지 마시고 꼼꼼히
살피시길 바래요.
만약 제가 성별 에러를 발견 하지 못했다면 공항에서
다시 본국으로 귀국 조치 될 지도 몰랐었다 생각하니 그래도 사만원은 다행인가요?
황당합니다.
그저 예약 열어 고쳐주면 될것을 사만원이라,,,,,
아님 어느분이 발권하여 들고 계시는지
J항공 티켓은 금박이라도 되어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