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패셔니스타들의 퍼패션

여우비 |2010.10.12 10:41
조회 757 |추천 0

날씨가 쌀쌀해 지니까 연예계 패셔니스타들이 털을 이용해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어요.



◆ 퍼 악세사리 - "포인트로 엣지있게"

 

심플한 패션을 선호하는 스타들은 퍼를 악세서리로 사용했다. 핸드백에 여우꼬리와 같은 퍼 장식을 활용해 엣지있는 룩을 완성한 것. 덕분에 밋밋하고 단조로워 보일 수 의상에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서인영은 지난 8일 보그 패션 나잇 아웃 행사에서 퍼가 달린 가방을 선보였다. 클러치 백에 퍼를 매달아 올블랙 의상에 포인트를 줬다. 스타일리쉬한 서인영과 만나 강렬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으로 어우러졌다.

박시연도 같은 행사장에서 퍼를 포인트로 사용했다. 다소 평범해 보이는 의상에 여우 털을 매단 핸드백을 무심하게 들어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검은색 재킷과 검은 스키니 진에 포인트로 사용하기 부족함이 없었다.



◆ 퍼 목도리 - "품격있는 스타일 완성"

 

목도리나 숄을 포인트로 이용한 스타도 있었다. 대부분 심플한 원피스에 강렬한 느낌을 더하는 역할을 했다. 또한 퍼로된 숄은 노출이 있는 의상에 보온효과를 주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줬다.

김희애는 지난 1일 구찌 행사장에서 블랙 원피스에 같은 색의 퍼 목도리로 포인트를 줬다. 검은색 민소매 드레스에 스타킹, 구두까지 모두 통일한 김희애는 퍼가 달린 원피스로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거기에 호피무늬의 백은 퍼와 조화를 이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요원은 어깨에 여우 털 숄을 걸쳐 퍼 사랑을 드러냈다. 와인색의 민소매 드레스가 자칫 추워 보일 수 있지만 퍼 숄로 계절감을 살린 모습

이었다. 거기에 퍼와 비슷한 계열의 클러치로 마무리했다.



◆ 퍼 의상 - "깜찍하고 사랑스럽게"

 

스타들의 패션은 언제나 한 발자국 앞서 나간다. 때문에 계절을 뛰어넘는 털 소재의 의상으로 멋을 낸 스타도 있다. 퍼가 소매에 트리밍된 코트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발랄했고, 퍼 베스트는 경쾌한 매력을 살려줬다.

윤은혜는 두툼해 보이는 퍼 코트 원피스를 선택했다. 약간 박시한 느낌의 원피스는 윤은혜를 몸매를 살려주지 못한 대신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웨이브로 살짝 넘긴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모습도 동시에 선보였다.

신세경은 지난 8월 촬영한 화보 속에서 퍼 베스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흰색의 퍼 조끼는 청순한 신세경의 매력과 조화를 이뤘다. 또 털조끼 안에 민소매 상의와 핫팬츠를 매치해 경쾌한 느낌도 연출했다.


    


피겨퀸 김연아 선수도 멋진 퍼가디건을 입고 화보 촬영중 이에요.

귀엽고 깜찍했던 그녀가 이제는 성숙미 물씬 풍기는 숙녀로 성장한거 같아

더 아름다워 보이네요.



쿠아 패션화보 촬영중인 연아양 이에요.

촬영에 열중한 모습이 모델이라고 할만큼 멋저 보이네요.

정말이지 못하는게 뭘까 싶을 정도로 똑소리 나는 그녀 입니다.



뭐든 열심히 하는 그녀에게 응원을 보내요^^



출처: <글=오세희 인턴기자, 사진= 이호준·송지원기자, 러브캣>

스포츠·연예·라이프 생생뉴스! 모바일 스포츠서울닷컴


쿠아 홈페이지

 

퍼패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