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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G20행사에 너와 나 따로 없다

스미스 |2010.10.12 13:36
조회 225 |추천 0

우리나라는 부존(賦存)자원이 절대 부족한 나라로서 수출을 통한 대외경제 의존도가

80%를 넘고 있으며, 세계 무역환경은 자국의 이익을 우선하는 보호무역주의 경향을

드러내는 등 우리경제 앞날에 적신호가 되고 있다.

 

오늘날 국제사회는 무한경쟁 시대로 국력을 바탕으로 정치, 외교, 경제 등
각 분야 경쟁에서 승자만이 살아남는 강자존(强者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러한 대외 경제여건을 고려할 때 다음 달 서울에서 열리는 G20정상회의 개최야 말로

우리나라 앞날의 명운을 가늠하고, 선진경제대국으로 진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1930년대 세계경제 대공황에 버금갈 정도의 심각한

장기불황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을 때, G20정상들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 온

결과 세계 경제가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세계금융 회복에 우리나라(이대통령)가 주장해 온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저지

이른바 ‘스탠드 스틸(새로운 무역장벽 도입금지원칙)‘와 정부의 재정지출확대 등이
그동안 4차례의 G20정상회의 성과 중 가장 중요한 제안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한다.

 

지난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극복에서 보여준 국민적 협력과

이대통령(정부)의 제안과 경험들이 세계 각국정상과 경제CEO들을 감동시켜 회원국들의

만장일치로 5차 G20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할 수 있었음을 생각할 때 무엇보다 뿌듯하고
자긍심을 갖게 한다. 
 
일부 국내야당과 친북, 종북세력들이 북한과 일부 국제G20반대 NGO와 공조해

방해공작을 하고 있고, 더 어이없는 것은 일부 정치인들이 당리당략에 얽매여 G20행사

개최를 평가절하하고 반대하고 있다는 안타가운 소식이 들리고 있다.

 

이번 성공적인 서울 G20정상회의 개최로 우리나라의 브랜드 가치와 국격(이미지)을

한 단계 업(UP) 시키는데 국민적 참여와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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