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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물 먹고 탈났던 ... 그 후기

냥냥 |2010.10.12 14:51
조회 565 |추천 0

 

 

 

 

 

http://pann.nate.com/b202696004

 

전에 썼던 글입니다

 

 

 

 

 

 

그후 약속한 2주가 지났음에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접 담당인 수석연구원 H씨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 또 걸고 또 걸고 .. 안 받길래

 

고객센터에 3번정도 전화를 하니 연결이 되었습니다

 

 

 

수질검사결과를 물어 봤더니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는 답변뿐

 

제가 기다리는 고객입장은 생각 않 하느냐

 

약속한 날짜가 지날것 같으면 양해 전화를 해야 하는것 아니냐 했더니

 

수십번도 더 들은 죄송하는 말뿐 ..

 

조금 짜증이 났지만 결과 나오면 연락 달라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러고 또 수일후 ..

 

연락이 너무 없길래 또 전화를 걸었습니다

 

( 꼭 제가 먼저 전화해야하는 ** 전자 수석연구원 H씨 -_-^ )

 

 

 

검사 결과가 나왔답니다

 

결과는 이상무 ,

 

물탱크 안의 이물질 검사 결과는

 

이물질양이 너무 적어서 재검사 들어갔다고 하고

 

오늘 통화하면서 그것에 관해서는 한마디도 없음

 

 

 

제가

 

물은 이상이 없는데

 

탈난 사람들은 뭐냐

 

물과 분유만 먹는 애가 뭘 먹고 탈이 난거겠느냐

 

설치기사의 실수도 인정하였고

 

물탱크안의 이물질도 확인하였지 않느냐라고 했더니

 

 

 

그것은 죄송하다고 하며

 

보상관련부서에 연락을해서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여러분

 

물은 이상이 없는데 보상은 해주겠다는 ** 전자 ..

 

너무 모순적이지 않습니까 ??

 

 

 

수질검사 결과를

 

말로는 믿을수 없으니

 

국가 연구기관의 직인이 찍혀있는 원본을 보내달라 했습니다

 

연구원 H씨왈 검사결과를 받을려면 돈을 지불해야 하는데

 

경리계에서 승인이 나야하니 시일이 좀 걸린다 하여

 

또 그렇게 수일을 기다리다

 

 

 

오늘 .. 기다리다 기다리다

 

오늘 또 H씨에게 전화를 했더니

 

검사기관에 우편으로 검사결과를 보내달라고 했답니다

 

그러고나서 보냈는지 안 보냈는지 확인도 않하였고

 

기다리는 저에게 전화한통도 하지 않았습니다 ...

 

바빠서 그랬다 개발팀에 속해 있어서 정신이 없다 ... 참내

 

그럼 왜 애초부터 이렇게 바쁜사람을 담당으로 보낸겁니까 ??

 

너무 바빠서 고객에게 전화한통 할 시간도 없는 사람을 말입니다 !

 

 

 

더 어이 없는건

 

검사기관에서 ~

 

제가 아닌 H씨에게 검사결과를 우편으로 보낸겁니다

 

 

 

중요한 검사결과 원본을 고객이 받아보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쓰고 확인도 않하니 그게 본인에게 가지요 ㅡㅡ 

 

 

 

죄송하다며 당장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빠르면 내일쯤 도착한답니다

 

보상부분에 관해서는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길래

 

제가

 

전화요 ?? 언제 주실건가요 ?? 일주일 ? 이주일 ?? 아님 한달 ??

 

전화주시긴 합니까 !!! 라고 윽박 질러 버렸습니다 ㅡㅡ

 

한달이 넘도록 기다리다 보니 ..

 

독이 오르고 열이 받아서

 

말이 거칠어지고 언성이 높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

 

 

 

 

 

 

 

 

 

고객만족 ??

 

끓여먹지 않아도 되고

 

아침 첫잔도 버리지 않아도 되는 정수기 ??

 

개풀 뜯어먹고 앉아있는 소리하내

 

아나 똥이다 이색히들아

 

 

전화연결하기도 힘들고

 

매번 고객이 먼저 전화해야지

 

일 진행되는 상황을 알려주고

 

핑계거리 들이밀기 바쁜 니네들이

 

무슨 고객만족이냐 !!

 

니자식이 아파도 그런소리하고 앉아 있어라 !! 어 ??! !!!

 

위가 찌르는듯 아파 응급실 다녀와도

 

그리 한가한소리하고 자빠져 있으라고 !!

 

 

 

 

 

 

 

아놔 .. 오늘 생일인데 기분 다 잡쳤어 ...

 

 

 

 

 

 

 

 

맘님들 ..

 

우리아이 먹을불 깨끗하게 끓여 먹읍시다 ...

 

좀 편할려다가 한달 동안 마음고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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