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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말할수있는 이억울함

ㅠ______ㅠ |2010.10.13 06:16
조회 154 |추천 0

안녕하세염저는19살이에요

제가왜여기다글을올릴려면요

중3때이야기에요

저희친구들끼리아지트란곳이있엇거든요?

거기에

어느순간 오토바이한대가있엇어요

근대 저희들친구들은그게 절대도난오토바인지몰랐어요

그당시 오토바이는 아예탈줄몰랐거든요 시동거는법도몰랏고요

그러고나서 몇일뒤터진거임

저랑친구하나랑 여자친구2명있엇어요아지트에

그래서 막얘기하면서

저는 의자삼아

오토바이에 앉아있엇거든요?

근대 몇분이지낫을까

어떤 아저씨한분이오더래요

저한테오더니 오토바이에서 내려오라고하더래요

그래서 전뭐지하고 내려왓더니

아저씨(사복형사였음)가

오토바이 훔쳣냐고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전 안훔쳣으니깐 안훔쳣다고했죠

그랬더니 사실대로말하래요 경찰서가기시르면

전그때 경찰서가너무무서웠어요

그래서 전 솔직히 안훔친게사실이잔아요..

막형사가 얼마전에여자뒤에태우고 돌아다녔다고그러고

아예오토바이탈줄도모르는대전어이가업엇죠

그러다가 형사가 경찰차부르고

경찰차올때까지 앉아서 기다리고있엇어요친구랑

근대 친구까지대려갈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솔직히 아친구는잘못업는대왜같이갈려냐고

그래서친구는다행이거기있엇고그런대

제가그때 또 다른친구랑문자하고있엇는대

얘랑 다른애들하고 처음에그오토바이를발견한거죠

형사가 막 누구랑문자하냐이렇게물어봐서  아친구랑한다햇어요

그친구도대려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어이업게 그친구도같이와서 같이 경찰서갔어요

그러다가 오토바이계속훔쳣냐고 물어봐요

그래서 안훔쳣다고계속그래도 경찰은무시만할뿐

그대로 경찰서형사과쪽인가그쪽으로넘어갓어요 지구대에서

그래서 경찰서가서 형사님이랑

친구랑 저랑 막말하는대

형사님이 빨리빨리끝내자고그랬거든요

그래서 막 경찰서3번정도갔엇는대

하루에막8시간씩거기서죽치고있엇어요 친구랑

형사는자꾸 막 유도심으로 질문하고

근대저희는진짜 안훔쳣으니깐 안훔쳣다고밖에할말이없고..

형사는 계속 저희가 범인으로몰고

그러다가 진술서쓰는대

저희는 진짜 사실대로 안훔쳣다고 거기서잇엇는대앉아있엇을뿐이라고

이런식으루 다썻는대

형사가 화내면서까지 다시써오라하고

그래서저희는진짜 억울하고답답해서

그냥 형사가 말해주는대로불러썻어요

몇월몇일 몇시경쯤 나는이오토바이를타고

막 돌아다녓다 암튼 우리가절도범으로쓴거죠

그러다가 형사랑마지막에 지문찍는거잇자나요 그거찍을때

막형사가 웃으면서 너네 이거 사건다끝낫는대 훔쳣다고말해도상관업어

진짜 안훔쳤어? 이렇게물어보는거있죠

진짜 저희들은 어이가없어서

화내면서 안훔쳣다고했어요

그이후로 보호관찰이란걸6개월받고

엄마아빠한텐 솔직히 안훔쳣다고말해도

엄마아빠가 형사야부리에넘어간거죠

그래서 전그이후 경찰이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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