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인 학생입니다. 이제 수시도 썻고 대학도 붙엇고 해서
선생님께서 대학확정된 애들은 아르바이트로 야자빼도된다고하셔서 저는 주말알바만 할생각으로
GS25 아르바이트를 시작햇습니다 ( 토 / 일)입니다.
처음에는 두달정도할생각으로 편의점일을시작햇습니다.
알바 첫날에 주인아주머니께서 우리 GS는 알바 못해도 3달이상은해야한다고하셧습니다.
3달이상하지않으면 10만원을 줘야한다고햇습니다. 이유가 1 ~ 2달정도해서 그만두면
자기들이 광고를 또해야되서 손해를 본다고 그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아.그러면 세달정도 해야겟다 생각햇습니다.
시급은 최저임금도안되는 3000천원입니다. 처음에는 시급이 너무낮아 짜증낫지만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너무 잘대해주셔서, 그냥 사회생활 배우는샘치자 싶어서 열심히하고잇습니다.
근무는 토 / 일 12시간씩입니다, 편의점이라는데서 원래 쉬는시간이 없는곳이여서 쉬는시간은없지만
밥은 제시간에 제때제때줍니다. 하지만 알바첫날부터 시재점검하니 - 5천원이나오자 바로매꾸라고
하셧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원래 처음 근무하면 1~ 2달정도는 교육기간이라서 시재틀려도
바꾸는데 왜 여기는 받느냐 이런식으로 그러시면서 엄청화내셧습니다; 그냥 내가 열심히 하면
된다고생각하고 부모님설득한후 토요일날 다시알바를 하러갓습니다.
근데 저희학교에서 아르바이트 / 학원다니는 학생은 거기서 일하거나 공부한다는 증명서(?)
같은거를 때오라고하셧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는애들은 - 고용 계약서를쓰고
학원다니는애들은 - 증명서(?) 가지고오는거 거든요.
2일전에 제가 주인아주머니께 고용계약서를 써달라고햇습니다.
고용계약서에는 아시는분들도잇겟지만 시급 : ~얼마 쉬는시간? ~ 얼마 대충이런식으로나와잇엇습니다.
계약서 읽고난후 주인아주머니께서 시급 최저임금이면 걸리실까봐 제가 시급 기본 시급 으로 그냥쓰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쉬는시간도 아주머니께서 대충 맞춰서 2 ~3시간쓰라고햇구요.
아주머니께서 만약에 시급 이렇게써서 나중에 문제되지 않겟냐. 라고하시길래
절대 아니라고, 만약에 시급 때문에 문제생기는게잇을꺼같으면 제가 각서써서 드리겟다고햇습니다.
( 시급 3천원인데, 계약서에는 기본 시급 4천 얼마잖아요, 나중에 시급 4천얼마라고 따질까봐
그러시는거같습니다.)
그렇게 말다한후, 오늘 야자마친후 계약서를 가지러가니
주인아주머니께서 GS25에는 그런거 못써준다며 ( GS 어떤분께 물어보셧나봐요 계약서에대해서 )
그분이 못써준다면서 그러시는겁니다; 계약서 못받아가면 알바못하는데, 어떡하나요.
만약에 알바 못한다고하면 이제 한달됫는데 10만원을 주인아주머니께 줘야하나요?
정말 어떡해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