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역시 여자친구나 저나 직장인이라 그런지 운동시간도 부족하고
앉아 있는 시간이 느니까..
다른데는 말랐는데.. 뱃살이랑 허벅지살 러브핸들?? 이 막생기네요
복부비만이라고 하는데..
저야뭐 남자라 상관이 없습니다.ㅋㅋㅋㅋㅋ
음 지방흡입 비슷한거처럼..걍 지방 빼는 수술인가본데..
살째고 마취하고 그런거 아니니까 걱정하지말라는데..
그래도 수술은 수술이자나요..
효과좋다고..한다는데..
님들이라면 시킵니까??
얼음조각술 인지 젤틱인지.. 하여튼..겉멋하고 지름신만 잔뜩 들어갖고 ;;
전 얼굴에 손대고.. 이런거 싫어해요..걍 생긴대로 살고
내가 좋아하는데..내가 괜찮다는데 굳이 이럴필요 까지 있을까.. 싶은데요.
운동해서 살을빼라고 해도 시간없다고 안된다네요
1시간이면 된다니.. 내참 무슨 수술이 한시간이면 끝나나;;
효과 좋다고 지친구도 강남에서 했다고 따라간다는데
친구 따라 강남간다는말 완전 개실감..
그냥 그돈으로 여행가자니까 ..
설득어떻게 할까요.. 300일 조금 지났는데 그돈으로 1주년 여행을가지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