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Wii가 나왔을 때 감탄을 금치 못했었죠. 어떻게 저런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었는지 참 대단들 하다 하면서 전 여자친구와 Wii를 자주 하곤 했습니다.
여자 친구와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게 별로 없었는데 요건 아주 딱이더라구요.
그렇게 동작인식게임은 Wii가 전부일 줄 았았는데 요즘 보니 그게 아니네요.
요게 바로 요즘나온 동작인식게임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라고 하는 것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는 사용자의 움직임과 얼굴, 음성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아직 플레이스테이션도 집에 없는데 ㅠㅠ 어느새 이런 게임까지 나와버렸네요.
지금이라도 빨리 장만을 해야지 안되겠네요. ㅋㅋ 자연스럽게 사진에 시선이 가네요.
직접 사용하는 동영상까지 보니까 갖고 싶다는 강한 마음과 함께 대체 저런 걸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는 궁금증과 의문 존경심까지 들게 하네요. 그러고 보니 제가 기사를 본게
있는데 음 어디보자 오~발견했습니다. ㅎㅎ 11월 18~19일 BEXCO에서 하는 행사인데
2010국제콘텐츠개발자컨퍼런스라고 합니다. 이곳에 무브를 개발한 소니의 요시오 미야자
키씨가 강연자로 온다고 되어있네요. 무브의 개발과 마케팅에 대해서 들을 수 있지 않겠나
싶거든요. 특히 이 게임을 어떻게 만들 수 있었는지 전 정말 굼금하거든요. ㅎ
그래서 전 강연에 참석을 해볼 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참고로 무료라고 합니다.
http://iconconf.or.kr/2010/index.asp
(동영상 출처 : 메가뉴스TV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100920150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