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외롭고 힘든 시기에
난 혼자였다
옆에 누군가가 있었던 적도 있지만
그 역시 아픔을 가중 시켰을 뿐
상처받고 힘든 시기를 견뎌내야 하는 건
내 혼자의 몫이었다
삶은 이렇게
늘 혼자 감당해야 하는 몫으로 남는다
앞으로 얼마의 몫이 남아 있을지
난 모른다
단지 내가 아는 건
나 혼자 감당해야 할 내 몫이라는 사실이다
삶이 나를 지치게 할 때
가끔은 나도
내 어깨를 받쳐줄
누군가가 그립다
Written by 트리스탄
언제나 외롭고 힘든 시기에
난 혼자였다
옆에 누군가가 있었던 적도 있지만
그 역시 아픔을 가중 시켰을 뿐
상처받고 힘든 시기를 견뎌내야 하는 건
내 혼자의 몫이었다
삶은 이렇게
늘 혼자 감당해야 하는 몫으로 남는다
앞으로 얼마의 몫이 남아 있을지
난 모른다
단지 내가 아는 건
나 혼자 감당해야 할 내 몫이라는 사실이다
삶이 나를 지치게 할 때
가끔은 나도
내 어깨를 받쳐줄
누군가가 그립다
Written by 트리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