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cand vreau sa fluier, fluier
If I Want To Whistle, I Whistle
휘파람을 불고 싶다
2009
플로린 세르반
조지 피스테레아누, 아다 콘디스쿠, 미하이 콘스탄틴, 클라라 보다.
9.0
15th PIFF
World Cinema
이 영화를 '상처'보다
'청춘'으로 기억하고 싶다.
청춘은 곧 반항이요,
반항은 곧 청춘의 로망이기도 하다.
물론 이 영화는 청춘영화가 아니며,
영화 속에서 보여지는 일련의 행동들은
단순한 반항심에 기원하는 것들이 아니다.
하지만 유럽 영화를 통해서 보는
그들의 생경한 젊음은 언제나 나를 고무시킨다.
그래서 그들의 상처를 문자 그대로 읽기엔
그 청춘의 생동감이 너무 아쉽다.
bb.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