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10월은 먹을것도 많고 볼것도 많고,
무엇보다도 부산국제영화제가 있는 최고의 달!!!
그러나 올해는 이러저러한 일들로 부산을 갈수 없다는... 흙흙흙 ㅜ,ㅜ
아쉬운데로...나름대로 도심 속 영화제를 즐겨야겠구나..!
<바흐 이전의 침묵>
가을과 어울리는 클래식 선율의 음악영화 한편!
드라마틱 요소는 좀 덜한듯;
<스케이트 오어 다이>
익스트림 액션은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장르이기에!
일단 포스터만으로 급 호감이..ㅋㅋ
영화 속 버라이어티함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오매-메가박스 코엑스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하니,
이번에는 강남까지 넘어가 줘야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참을 수 없는>
격정 애정 멜로라인도 가을에 보면 딱이지 ㅋ
뜨거운 것이 좋아는 재밌었는데..
이영화는 어떨런지?ㅋㅋㅋㅋ
<검우강호>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했다는데..
보고 온 사람들 평이 괜츈하다~
간만에 개봉하는 중국영화이고, 딱히 내스타일은 아니지만,
일단 정우성이 나오니... 므흣 'ㅁ' ㅋㅋ
<옥희의 영화>
홍상수 감독의 특유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영화
일단 제목에서 정감이 가는데..
옴니버스 영화도 오랜만인듯!
암튼.. 10월은 영화도 장르별로 풍성하고.. 입맛도 돌고..
오매- 지갑이 텅텅 비게 생겼넹.. ㅠㅠ
그래도 알랍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