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주연의
영화 <레드>의 프리미어가 LA에서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완젼 기대하고 있는 작품 ㅠㅠ
저 후덜덜한 캐스팅만으로도 꼭 봐야되는거다!!
왠지 모르게 대머리도 멋지게 보이는 브루스 윌리스.....ㅋ
항상 무언가 기대하게 만드는 존 말코비치 아저씨 ㅋㅋ
이번 영화에서도 캐릭터 완젼 기대되던데~~ㅋ
항상 헬렌 미렌 보며 느끼는건데 저 백발에 가까운 은발머리가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이번 영화에서 '레드'를 쫓는 CIA 요원으로 나오는 칼 어번~
영화 속 브루스 윌리스의 짝사랑 대상이라는
메리 루이스 파커 ㅎㅎ
부인 엠마 헤밍과 딸 루머 윌리스와 함께
정말 행복해 보이는 브루스 아저씨~~ㅎㅎㅎ
뒤에서 조명이 비추고있긴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후광이 비추는듯 하네요
여전히 아름다운 조디 포스터 +_+
앗, 이분은~~
가십걸에서 제일 이쁜 릴리 아줌마!!!!
그런데 사진이......ㅠㅠ
사무엘 잭슨도 왔네욤
앨리슨 미칼카 자매
역시 묵직한 네 주연배우들 덕분인지
어린 친구들보다는 할리우드의 파워있는 배우들이 많이 참석했네요
국내에서는 11월 4일 개봉이라던데
개봉하믄 얼릉 극장으로 달려가겠어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