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ㅇㅂㅁ이라는 구인구직사이트를 통해 단기알바를 했던 사람입니다
9월초~중순까지 했던아르바이트인데 이런저런얘기로 시간을 미루면서
아직까지도 임금을 주지않고있죠...
요즘에도 이런데가 있더군요 임금을 지불하지 않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인터넷검색을 해보니 ㅇㅌㅈ 이곳에서 임금을 떼어먹거나
일한지 한참후 1.2달쯤뒤에 지급하는 일이 많더군요. (지독하게 굴면 준다더군요..)
알고보니 상습범이였던거죠
당하신분이 많은것같은데 이에대한 글이적은거 같아 저처럼 당하지마시라고..
글을 써보려 합니다.
저는처음 ㅇㅂㅁ사이트에서 단기알바 공고를 보고 일하게되었습니다
하는일은 물류창고에서 책찾기 그런 알바였죠..
ㅇㅌㅈ이라는곳에서 공고한내용은 시급 5000천원에 오전9시~오후6시까지
(하루9시간)이고 출.퇴근 통근버스가 있는 조건으로 2주간하는 단기알바였습니다.
야근은있으나 할지말지는 본인이 정할수 있다는거였고,
시급의1.5배를 지급한다고 했습니다. 근무지는 ㅇㄹㄷ이라는 인터넷서점이였고요.
급여는 추석전에 준다고 했었죠..
저는 그공고와 모집했던사람....의말을 믿고 일을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시작하다보니 처음했던말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출근버스는 있으나 퇴근버스는 회사근처에있는 역앞에서 한꺼번에 내려주고..
일하다보니 같은 단기알바생들과 친해져 급여에대한얘기를 하게됬는데요.
알바생들마다 시급에대해 들은얘기가 다 다르더군요
시급은 5000원이 아닌 ㅇㄹㄷ 직원들이 월 90을 받는데 그걸 한달 30일로 나눠서
일하는 날을 곱한 일급으로 준다는 것이였습니다.
또, 점심시간은 근무시간에서 제외하고 3500원씩 주고..(식당식권값이 3500원이였습니다)
추가수당도 1.5배가아닌 1.25배를 주는것이였구요..
급여지급도 ㅇㄹㄷ월급지급일이랑 같게해서 15일날준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ㅇㅌㅈ 담장자에게 전화를 해서 따졌죠
왜처음했던이야기와 다르고 알바생들마다 얘기가 다른것이냐 했더니
저만 자기가 대려온 사람이라 처음했던 그조건으로 주는거 맞다고 그사람들과
담당자가 달라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급여는 죄송하지만 10일에준다고..했죠
그러고 2주를 일하고 추석이지났습니다..
그리고 약속했던 10일도 지났죠.. 그래서 담당자에게 전화를했더니
전화를안받더군요?? 문자도 남기고했는데 전화가안와서 불안했죠
그랬더니 다음날전화와서 죄송하다며 15일까지 넣어준다고..
그래서제가 급여 확실하게주는거 맞냐고 제가계산한 급여금액이랑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했더니.. 지금알수없다고 알아보고전화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전화도 없었구요.. 제가전화를 불나게해댔는데도 안받더니
나중에와서는 제가말한금액 확인하고 넣어드린다고 15일까지.. 그런말만
반복했습니다.
오늘이 15일인데요 그쪽에서 또전화가왔습니다.
ㅇㅌㅈ 담당자란 사람한테요 저와여태껏얘기했던 담당자가아닌
다른사람한테 전화가왔습니다 . 그러더니 누가 시급5000원으로 준다했냐면서
저보고 따지는군요...?? 이런황당한경우가..
저는 그쪽에서 조건을 그렇게 건거라고 얘기를 했더니 알아보고 전화한다네요 또...
급여지급날이 되도록 아직까지 이러고 있으면 어쩌자는건지
계속이야기도 달라지고 급여는 줄생각도 안하고 이런식으로 시간만끄는것 같네요
하..정말 휴학중에 등록금벌려고 한일이 이런식으로되다니
나이어리다고 얕보고 이러는건지... 정말 황당합니다.
노동부에 알아보니 신고하면된다던데 그러면 시간이또 걸리더군요..
정말 ㅇㅌㅈ 이런 아웃소싱업체 황당합니다
저도 여러군데서 아르바이트해봤는데 이런곳은 처음이네요
여러분들은 이런피해 없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