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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 스토리가 있다.★ 탈락의 법칙이랄까.

가장 큰 이슈가 되고있는 슈퍼스타K

 

작년 탑10과 금년 탑11을 비교해보았다. 알짜배기 탑5부터

 

 

<탑5>

 

작년 - 기타치는 실력파뮤지션 정선국 탈락

금년 - 기타치는 실력파뮤지션 김지수 탈락

 

<탑4>

 

작년 - 노래잘하고 분위기메이커였던 막내 박태진 탈락.

금년 - 목소리좋고 분위기메이커였던 막내 강승윤 탈락.

 

<탑3>

 

작년 -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 남녀할거없어 사랑받았던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의 소유자 홍일점 길학미탈락

금년 - 신데렐라 열풍을 몰고 오며 개성있는 목소리와 귀여운외모.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의 소유자 홍일점 장재인탈락

 

<결승전>

 

작년 - 탑10에서 분위기를 주도하던 맏형 조문근 탈락

금년 - 탑10에서 분위기를 주도하던 맏형 허 각   탈락(?)

 

조문근의 경우 탑10 초반, 아니 슈스케 초반부터 젬베라는 특이한 악기와

개성있는 목소리로 탑10 초반부터 쭉 인기투표 1위를 고수해오다가 후반부터

여심을 사로잡은 서인국에 밀려 결국 우승자리를 내어주게 된다.

 

 

슈퍼스타K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대국민 문자투표" 이다.

보면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점은 바로

 

"처음 인기가 끝까지 가지 않는다" 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한주가 지날때마다 탈락자가 나오게 되고,

 

비록 낮은 득표로 탈락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 표가 누구한테로가느냐

 

에 따라 다음 탈락자가 결정되게 되므로, 그 순위는 계속 뒤바뀌게 될수도 있는것이다.

 

 

 

 

작년에 조문근은 (저도 조문근을 응원했음) 계속 신선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방송에서 탑10 멤버들에게서 "좀 질릴 수 있지않나" 라는 지적을 받았고, 탈락자가 거듭남에

따라 서인국에게 그 표를 빼앗기게 된거같다

 

남녀비교분석일수도 있겠지만 남자의 경우 보통 자기가 응원하던 사람이 떨어지면

문자투표를 하던 사람도 안하게 되지만, 여자의 경우 다른 후보자로 갈아타는 경우가

주변에서 봐도 종종 있는것 같다.

ex)응원하던 길학미가 탈락하자 조문근이나 서인국에겐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에이 별 관심은 없었지만 좀 잘생긴 서인국이나 찍어볼까.  뭐 이런 정도?

 

 

작년 우승자 서인국도 탑3부터던가? 김건모 노래를 부를 때 파란 정장을 입고나왔었지.

 

설마 의도된 연출?? 우승에 대한 소망?? 모종의 암시??

 

 

방송에선 허각이 이번주는 문자투표 1위를 했다고 하긴하는데 사실인진 알 수 없고,

 

 

두사람의 우승행방은 이제 감히 말해보자면

두사람에게 달려있지않다.

 

 

"장재인의 표"를 흡수하는 사람이 이번 우승자가 되겠지.

 

개인적으론 허각의 보이스가 좋지만 왠지 존박을 점쳐본다.

 

 

 

아참 작년에도 서인국 조문근은 초반부터 절친한 형동생으로 자주 같이 붙어다녔고

이번엔 거의 사귀는게 아니냐란 소문이 나올정도로 붙어다닌 허각 존박의 결승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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