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객후기글-20대]종아리퇴축성형(사각턱보톡스)

캣츠맘 |2010.10.16 13:02
조회 1,604 |추천 1

26세 미나님(가명)후기글입니다.

 

지난 8월에 수술하셨습니다

 

 

 

키-169

몸무게-66

 

 

---------------------------------------------천천히 읽어주세요*^^*-------------------------------------

 

 

 

 

 

 

-평상시에 종아리에 엄청난(?)컴플렉스를

갖고 있던 터라 항상 종아리 수술에 관심을 가져왔었습니다.


이번에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를 준비중인데요

그 틈에 두달이란 시간이 저어게 주어졌어요


뭘할까 하다가

                                     

 

거두절미하고 딱 생각난 한가지..

 

 

                                                                  

 


종아리 수술이였습니다.

 


부모님이 아시면 안되기 때문에 예전처럼 근육절제술은 상상도 못해구요


요즘은 보통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한 수술이라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용기내어 여기저기 다 찾아보았습니다.


솔직히 몇군데 유명한곳 언론에 많이 노출된 곳을 찾았어요


아무래도 그런곳들이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러던 중,


연세레느에 바로 전화걸어 예약을 하고

일주일간 휴가를 다녀와서

 

바로 수술했습니다.


계속 병원을 찾다보니

다 비슷하고 왠지 수술후기나 리뷰를 보면

조금 마케팅 냄새가 나는듯 해서요.


결심한 김에 해버리자! 했습죠.^^


군자역 5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있어서 정말 찾기 쉬웠구요.


오자마자 3시예약 말씀드리고 기다리다.


친구와 같이 갔었는데 사각턱 보톡스이야길 하다

상담 실장님과 다시 한번 상담을 했습니다.


so.


사각턱 보톡스와 종아리를 하기로 했구요.


수술대에서 앉아서 우선 사각턱 보톡스를 맞았습니다.


그전에 친절한 간호사언니들이

얼음팩을 주셔서 조금 긴장을 덜 했던것 같아요.

 


물론, 제가 워낙 이것저것 따지는 편이지라

보톡스가 정품인지까지 확인하고
맞았는데요...

원장님이 희석을 많이하거나

정품이 아닐경우 효과를 보는 기간도 짧지만

주사맞을때 아주 많이 아프다고 하셨어요...

보톡스..생각보다 조금 아팠구요.
이미 좀 아프단 이야길 들어서 각오 하고 있었어요.

 

 

 

기왕 맞는거 좀 아파도

                                     

 


 v라인 제대로 됐음 했죠..^^


드디어. 대망의 종아리 수술이 들어갔는데요.


처음에다리 소독을 하고 중간에 항생제 넣을

깨끗한 증류수? 같은 링겔을 꽂았어요.


사실. 보톡스의 후유증으로 조금 얼얼해서

얼음팩에 고개를 쳐박고 있느라 정신 없었어요 ㅋㅋ


제가 엎드려 있는 걸 원래 잘 못해서 말씀드렸더니

진정되는 무언가를 링겔을 통해 넣으시더라구요,


 완전 감사 했었습니다.^^


 수술을 시작하고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이 통통 튀더라구요.


 뭐, 마치주사는 아프지도 않더라구요.


 통통튀다가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언니가 숫자를 세고 ..


 신경을 찾으면 차단하는거 같은데.

신경이두꺼우면 통증이 조금 있더라구요.


잘때 갑자기 쥐가 나서 땅기는 것 같이..


의사선생님도 30초면 되요.하면서

카운트 다운 해주시고

                                                                 

 

 

간호사 언니도 바로 손잡아 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30초도 아니고

7초정도면 땅기는

느낌에서 해방되는것 같아요.


다끝나고 친절하신 간호사 언니들이 소독한 다리 닦아 주시고 

준비해온 높은 웨지힐을 신고 집에 갔습니다.


 조금 당기는 느낌이 있지 일상 생활에 문제는 전혀 없었구요.


 지금 일주일 째인데.


 열심히 압박붕대를하구 있구요

스트레칭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 눈에 띄게 날씬한 다리는 아니지만

점점 근육이 줄어들것을 기대하며

내일.. 모레..글피..가 지나가라 하고 있습니다.


 확실이 걸을때 다리 앞에 뼈가 보이고

 만져지는건 정말 신기해요.


 살도 같이 뺄 생각에 식이요법도 병행하고 있구요.


 턱도 일주일

정도 됐는데

                  

 

 

두사람한테 살빠졌냐며 얼굴이 갸름해 졌단 말 들었어요.

 

 

                                   

 


 속으로 흐흐흐 했죠..ㅋ

 

 

 


 종아리 컴플렉스 있으신 분들은 얼른 하세요.


 왜 이제 했나 후회되더라구요.


 하루빨리 해서 3개월 정도 됐을때의 모습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저도 치마 입고 싶어요!^^ 

  

 

 

 

-------------------------------------------------------------

 

 

 

 

 

멀리 영광에서 서울까지 내원해주신 민아님

 후기까지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

 

 아래 사진은 시술 5주후에 전후 비교 사진입니다

 

                                 

 

 

 

                                 

 

 

 

 

 저희도 너무 시술이 잘되서

무척 뿌듯 했습니다.

 

더운 여름에 짧은 치마를 문제없이 소화 가능한 다리로 변신!

이제 힐을 신어도 종아리 걱정은 없어보이죠?^^

 

 

 

 

 

그리고 사각 보톡스 전후 인데요

 

아쉽게도 미나님은 전후 사진이 없는 관계로 다른 분의

사각보톡스 전후 사진입니다

 

                                            

 

.

 

약 6개월 뒤의 모습인데요. 웃음지으면 턱이 더 도드라 보이는데

 

날짜 보이시죠? 3월~9월?

6개월 뒤엔 살짝 웃으셨음에도 턱이 더 날렵하게 변한 모습이시네요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