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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여성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참나 |2010.10.16 21:07
조회 166 |추천 0

석사 졸업으로 3개월전에 취업을 했어요.

면접볼때도 그랬고, 입사해서도 연봉 2600에 상여,퇴직 별도라고 하고 들어왔는데

두번째 달 급여 계산해보니까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적게 들어왔다고 얘기했더니 2400에 하기로 했데요.

저한테 말도 안해주고.

그래서 제가 학사 2400, 석사 2600아니냐고 했더니

맞긴한데 제 연봉을 차장이 그렇게 책정을 했데요.(여긴 각 부서 팀장이 급여 책정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첫 직장인데 기분은 상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에 신입이 들어왔는데

걔는 2600주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왜 같은 석사인데 걔는 2600이고 나는 2400이냐고 물었더니

걔는 이공계석사라 국비에서 지원되는 돈이 있어서 더 많이 준데요.

검색해보니까 이공계 급여 50% 정부에서 1년 지원해준다는 정책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게 말이 안되잖아요.

국가에서 지원해준다고 이백 더 주는게 어딨나요?

어쨋거나 그건 핑계가 맞아요.

 

전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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