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졸업으로 3개월전에 취업을 했어요.
면접볼때도 그랬고, 입사해서도 연봉 2600에 상여,퇴직 별도라고 하고 들어왔는데
두번째 달 급여 계산해보니까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적게 들어왔다고 얘기했더니 2400에 하기로 했데요.
저한테 말도 안해주고.
그래서 제가 학사 2400, 석사 2600아니냐고 했더니
맞긴한데 제 연봉을 차장이 그렇게 책정을 했데요.(여긴 각 부서 팀장이 급여 책정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첫 직장인데 기분은 상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에 신입이 들어왔는데
걔는 2600주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왜 같은 석사인데 걔는 2600이고 나는 2400이냐고 물었더니
걔는 이공계석사라 국비에서 지원되는 돈이 있어서 더 많이 준데요.
검색해보니까 이공계 급여 50% 정부에서 1년 지원해준다는 정책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게 말이 안되잖아요.
국가에서 지원해준다고 이백 더 주는게 어딨나요?
어쨋거나 그건 핑계가 맞아요.
전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