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운동이 끝나고 집앞 공원에서 아는 언니들과 도시락을 먹으며 애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아빠자세를 하고 앉아있던 언니가 한참 얘기를 하다가 다리에 쥐가 났는지 한쪽 다리를 풀자 운동화 밑창이 분리 되고 또 한쪽도 똑같이 분리 되는겁니다.
너무 웃겨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2년만에 신었더니 삭았다고 하네요~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으세요?ㅎㅎ
오랜만에 운동이 끝나고 집앞 공원에서 아는 언니들과 도시락을 먹으며 애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아빠자세를 하고 앉아있던 언니가 한참 얘기를 하다가 다리에 쥐가 났는지 한쪽 다리를 풀자 운동화 밑창이 분리 되고 또 한쪽도 똑같이 분리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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