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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태명 지었답니다. ^^

단비맘~ |2007.10.23 09:32
조회 431 |추천 0

자궁외 임신일거 같다고 걱정했었는데

 

저번주에 병원가서 보니 아주 조그맣지만 아기집 선명히 보인다고 하시네요~ㅋ

 

넘넘 행복~ ^^

 

신랑이랑 고심고심 인터넷으로 욜라 알아보구-> 근데 다 필요없더라구요. ㅋㅋ

 

결국은 울신랑이 처음에 훔.. 우리에게 꼭 필요한게 모가 있지??

 

가장 반가운게 모가 있지?? 이러더만.. 갑자기 아! 단비!!! 이러더라구요~

 

가뭄끝에 단비라고.. 그거 좋지 않냐고... 저는 강아지 이름 같다고 싫다 했는데...

 

이것저것 아무리 알아보구 그래도 쓸만한게 없는거 같더라구요..

 

글구 태명은 아빠가 지어주는거라고 해서.. 걍 단비로~ ㅋㅋ

 

울단비 이제 6주랍니다..

 

자궁에 염증이 있어서 자궁암 바이러스가 나오는지 검사했는데

 

이번주에 결과가 나오네요... 걱정되요.. ㅠㅠ

 

가뭄끝에 단비라고.. 울단비가 왔으니까 아무 이상없겠죠?? ^^

 

울단비 아무 이상없이 무럭무럭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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