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top3가 대결을펼쳤는데
k1때와 패턴이 너무 같네요?
k1때에도 top3에는 서인국 조문근 길학미 씨가남았었고
k2역시 to3에 존박 허각 장재인씨가 남았습니다
똑같이 남자2명여자1명이남았죠?^^
그런데다가 ,
k1 top3에서는 모두에게 좋은평을 듣던 길학미씨가 예상외로떨어지셨고
k2 에서는 남자2중에 유일한 여자분인 장재인씨가 떨어졌네요 ..
여자 출연자는 top3가 뛰어넘을수없는 경지 인건가요...
그렇다면이제 top1을뽑아야되는데
결과가 예상되네요.
작년역시 서민들의 민심을 흔들었던 조문근씨가 뒤늦게 서인국씨에게 표수를따라잡혔고
이번역시 조금더 민심을끌던 허각에비해 존박의 투표수가 급격하게 올라갔네요^^
그러면 다들 예상하셧죠?
길학미=장재인
조문근=허각
서인국=존박
이와같은 유사할수밖에없는 패턴이놓여졌네요^^
이번 mnet에서는 어떤결과를 볼수있을까요?
k1와같은 당연스러운 여성의 민심을 가져간
존박의우승?
아니면 이번엔 작년 조문근씨의 안타까움을 덜기위해 실력파 허각의우승?
여러분은어떻게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