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대의 중반을 살포시 바라보고 있는 가여운 대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초콜릿을 한번 만들어봤거든요(무려 내일부터 중간고산데..)
그래서, 그냥... 열심히 만든건데 한번 그냥...
!!! 자랑해보고 싶어서요 ![]()
사내녀석이 만들었다는 것을 이해해주셔요 !!!
물론, 드넓은 판세계에서 저보다 고수님들이 제 머리칼수보다 많은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처음만들어본거라 매우매우 기분이 좋거든요![]()
모두 양해부탁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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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7
때는 바야흐로 대딩들의 중간휴식처[!!!!!?] 중간고사가 성큼다가왔네요.
모두가 열씸히 시험공부를 하고 있는 와중에,
저는 딴짓을 하기로 마음먹습니다.-_-;;;;;;;;;
그것은 바로!!
'초콜릿만들기
'
사실 전부터만들어보고 싶은 것이었는데,
하필이면, 낼모래가 중간고산데 -_- 필이 팍온게 아니겠습니까(![]()
(후배들 시험잘보라는 응원의 초코라는 변명하에 -_-;;;나눠줄거거든요^^;)
그래서 마음 탁먹고 한번 도전해보리라 하면서
급기야 오늘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초콜릿만들기는-_-참, 어렵구나;
라는 마인드를 뼛속깊이 새기게 되었다는 교훈!?
과 함께 얻은것은
아-_-;;단내때문에 속이 울렁울렁~_~;;
대는것을 얻었지요.
그나저나 화이트초코는 왜케 잘 안녹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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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잘 썼는데, 화이트초코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어요;;
(잘 녹이는 요령을 좀 알려주실뿐!?)
그리고, 망고초코가 있다는 것도 이번기회에 다시금 깨달았구요!_!
만들기 쉽다던 동전형초코를 이용해도 결코 쉽지 않은 작업;ㅁ;!
* 직접만드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ㅠㅠ*
아래는 사진 조금 올려보았어요~
글자를 출력중이신 저의 왼손님...
글자틀에 따로 초코를 넣는 작업같은건, 정말 손이 부르르르 떨리데요 ㅠㅠ
채우는 작업+_+ 뭐, 위와 다른건 없네요...
완성작입니다+_+
물론, 다른 작업하던 사진들도 많지만,
너무 많은건 좀 아닌듯하여;ㅁ;!~
그리하여, 조금만 올려BoA요
아직도, 초코를 교환하며 저에게 염장질하는 커플들이 나오는 타임은 아니지만,
색다르게 시간차-_-제조로 한번 하여보았는데요.
이런 수제초코를 만드시는 분들 모두모두 존경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읽어주신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글체가 좀 아니여도 이해해주세요^^
즐거운 판되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