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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자의 엽기친구시리즈 1

핏자 |2010.10.17 18:47
조회 306 |추천 2

안녕하세영 나 홍킹대를이을 핏자녀임

(내가 왜 핏자인지 2탄가서 알려주겠음)

 

나를기억하셈

 

 

난 홍킹을 좋아하므로  음체를 사용하겠슴

 

요즘 트렌드는 음체아니겠음?

 

 

난 내친구들을 소개할 예정임

 

 

나님은 중학교한번 고등학교한번의 화려한 전학 경력으로 인맥이

 

여러가지임 ( 나 허세녀임 나를 기억해라)

 

 

 먼저 내소개를 하자면 내년 스므살의 잉여녀로

 

 

우리반의 마스코트가아니라.... 그거앎?

 

 

친구가있는데 왕따당하는기분 ?

 

 

나의 친구들은 나를 내버려두지 않음

 

 

그들이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면 그날은 현진건의 운수좋은날임(설렁탕을 사왔는데도 왜 먹질못해이년아 ) 쏘뤼 갑자기 떠오름

 

 

그럼지금 부터 내친구들을 소개하게씀

 

 

 

 

1. 생리현상으로 개그치는 아이

 

 

 

 하 ....얘 솔직히 아직 날괴롭히지못하는 레벨 낮은아이임

 

비루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도이제 나에게 신경질냄 나 완전 이러다 하위레벨임

 

 

아 그래 .... 얘 참 긴생머리에 여신에다 다리 와우임

 

 

남자들 얘 치마입으면 밑에 보느라   눈빠질지도 모름

 

 

근데 애가 참 ...그럼  ㅋ

 

얘는 재채기 소리가 정말 남다름

 

 

어느날 모의고사를 치는 날이였음 정말 조용하게 다들 집중해서 과탐을 풀어재꼇음

 

 

그때..

 

 

 " 에아와와아후오와왁치 "

 

정말 이건 음성지원 필요함   보통사람이 에취라면 얘는 진짜  에취이이이이이이이히힝

 

이라고나 할까 

 

여기서 끝이라면 내친구가 아님 얘 주특기는 생리현상개그임

 

 

다들 점심시간 끝나고 수업이 시작하면 애들이 다들 꿈의나라로 눈이 뒤집히어감

 

 

우리반은 잠이 오면 뒤쪽 사물함에 나가서 서서  수업을 들음

 

 

매일 자던 생현개녀(생리현상개그)가  왠일로 잠을 깨로 뒤에 나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 너가왠일로 안자고 뒤로 나옴????"

 

 

그러나 역시

 

 

 

 

 

 

 

 

 

"방구나와서"

방구나와서......

방구나와서....

방구나와서...

방구나와서..

 

 

 

 

"방구나와서 서있는거양 ㅋ"

 

 

그랫음

애는 방구를 잘 못참음 그리고 자주나옴

 

 

걔다가 얘별명은 똥쟁이임 수업시간 쉬는시간 가리지않음

 

수업시간에 휴지 한손에들고 조용히 손들고

 

똥싸로감 그리고 행복한 얼굴로 돌아옴

 

짧은시간도 아님 약 십분은 걸림

 

 

 

 

점심시간전에 화장실 세번은 가니까 하루에 똥을 세번쌈 그래서 얘가 살이안찌나봄

 

 

그리고  한번은 체육관에서 체육을 했음

 

아 체육관은 정말이지 무더웠음

 

 

그래서 우린 선풍기 앞에서 무더위를 피하고잇었음

 

저멀리서 우리의 방구님이 무릎 꿇고 앉아서 안절부절 하는거임

 

 

그래서 아 더워서 그런가 보다 하고 난 착하니까

 

 

 

" 야 여기 시원해 이리와 "

 

 

그러나 방구님은  대답도 아니하고 막 안절부절하는거임

 

 

자세가 어떗냐면 엉덩이를 들썩 들썩 되었음  

 

난 농담으로 " 쟤 또똥마려운거아냐 "

 

 

라고 농담을 던지며 그아이에게 다가갔음

 

 

"방구님 이리와 저기 시원해 "

 

 

 

라고하는 순간 내친구는 폭풍 눈물을 흘리며

 

 

 

" ㅏㅣ렁마허라ㅓ마ㅓㄹ아러ㅏㅇ러ㅏ어ㅏ 흥 우엥ㅅㄼㄹㅇㅅ 똥마려 ㅇㄹ아러암

 

    똥싸고 머암뢓어ㅏ머디ㅏㅓㅏㅣ싶어 흑흑흐그흑.ㅡ아흙흙나똥싸고싶어똥싸게해줘흑으람럼아ㅗ하어라어ㅡㅗㅡ흑ㅇ "

 

 

그랬음 얘는 똥이마려운데 나오기 직전이라 일어나지도 못하고 안절부절해댄거임

무릎 꿇고 엉덩이를 들썩 들썩댄건

 

 

다들 똥참아본경험 있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괄약근을 조이고 있는동작이였음

 

 

우린그것도 모르고 자꾸 이리로 오라고 재촉했음 

 

 

이아이는 점점 절벽의 나락으로 빠져나가며

 

참지못하고 안절부절해대는 그아이에게 내가 구원의 손길을 내민거임

 

 

 그래서 그아이는 결국

 

 

 울어버린거임

 

얘가 체육쌤이 무서워서 똥사로 가고싶다고 말은 못하고

 

겨우겨우 똥을 참고 있었고

 

친구들에게 말해보려했지만 우리는 더위식힌다고 그아이에게 관심조차 가져주지않았고

 

 

그아인점점 나오는 응아를 참지 못해 울기직전까지간거임

 

 

그래서 난 우리반의 마스코트니까 ^^ 

 

체육쌤에게 말씀드려주고 내친구는  울면서 빛의속도로 응아싸로 갔음

 

 

 

 

 

 

 

 

 

 

 

 

 

난 정말이지 니가 정상이 되었으면 좋겟어 그바람을 여기에담음

 

여기서 잠깐 에피쏘드 

 

난 체육쌤이랑 굉장히 친함

 

한번은 애들이랑 자유시간에  게임을 했음 당근당근 거리는걸로

 

그런데 내가 걸린 거임  벌칙은 

 

 

일단 체육쌤에게감 체육쌤에게 한손은 주먹을쥐고 한손은 검지를 펴서 주먹을

 

두드리며 쌤 이게 뭐게요라고물어봄 그러면 썜은 그건 말이지 음 목탁같구나라고하면

 

목탁!!!!!!!!!!!!!!!!!톼톼가!!!!!!!!!!!악!!!!!!!!!!!!!!!!!!!!!!!! 하면 쌤의 목 부분을 세게 내리치는...그런짖궃은 장난임 ^^  그 벌칙에 내가걸렸고 평소 날 수제자로 생각하시는

 

 

체육썜께가서 주먹을쥐고 한손은 검지를 펴 목탁 처럼 두드리며

 

정답을 요구했음 썜은 당연 목탁!!!!!!!!!!!!이라고 맞추쉰뒤 아이처럼 좋아하셨고

 

 

나는 바로 양쪽 팔을 뻗어 선생님의 목을 내려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썜도 막웃고 우리도 막웃었음 난 죽어감 꺼이꺼이 하고 웃는데 썜 조용히 배드민턴채

 

두개 드심 ^^ 그리고 내 목 목탁하셨음 ^^^ 진짜 쌤 참좋음  

 

 

 

2. 욕정녀 변녀 내친구

 

 

하....얘.....나솔직히 요즘 얘때문에 눈가에 주름자글자글함

 

 

오죽하면 나 매일저녁에 아이크림 챙겨바름

 

 

나아직 20살안됬음 ???????????????????

 

 

내심정앎 ? 아무리 발라도 주름이 안사라짐

 

 

내짝꿍으로써 내혼을 쥐흔듦 

 

한번은 

 

 

" 핏자야 우리집에 보드카있어 먹어볼랭 ??????"

 

하는거임 나는 얘가 또 멀로 나를 괴롭히려나 싶어서 실드쳤음

 

 

" 왜 뭐뭐뭐무무울아루암무무워!!!!!!!!! 안먹어!!!!!!너나뭑어!!!!!!!!!!! "

 

 

 

 

그러자

 

 

 

 

 

"안되!! 나지금 너칼로 찌르고 싶은뎅 그냥찌르면 아프니깡 보드카 먹여서

 

정신 몽롱하게 한다음에 찌를꼬얌!!!!!!!! "

 

 

..............................................................

 

 

 

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한번은 

 

 

 내얼굴을 빤히 보기시작했음 

 

 

" 우아 나지금 하고싶은고있쬬 "

 

 

" 뭐 - - "

 

 

" 니 눈코귀 줄로 다묶고 싶어 얼굴 모이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대체넌뭘까....날줄로 묶고싶어하는 넌 ㅎ ....

그냥 내얼굴인데

 

 

이렇게태어났는데 그냥 봐두렴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한번은 같이 뭐살게 있어서 중심가에갔음

 

 

근데 얘가 자기 오빠에게편지를 쓴다고 우표와 편지지를 마구 고름 그러다

 

소포포장지에 눈이갔는지 그걸 샀음

 

소포포장지는 돌돌돌돌 말아져서 좀 길었음 약 1미터 정도? 

 

 

근데 얘가 그 사람많은데서 내귀에다 소포포장지를 대고

 

말을 하는거임..... 진심으로 창피해서 하지말라고 막 말렷음 제발하지말라고...ㅋㅋㅋ

 

 

 

잠시 잠잠하길래 쳐다보니 이번엔 소포포장지를 귀에다 대고 뭘 유심히듣더니

 

 

" 우와!!!!!!!!!!!!!!!!!!!!!!!!!!!!1111111 귀에서바람소리놔!!!!!!!!!!너도들어봐이러며 들려줌 "

 

 

그떄 고딩무리들 지나감...우와손발 오그라듬...하...

 

 

"치아라!!!!!!!!!!111 "

 

이러니 또 막웃으며 이번엔 검술놀이를함

 

막 나를 자꾸 찌름

 

 

결국 힘으로 변녀를 재압한 후 그 소포포장지를 뻇음

 

 

나님 그거들자마자 이소룡 빙의 

 

 

마구 돌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이상한 아이들이됨 ^^

 

그리고 이아이가 욕정녀인 이유는 따로있음

 

얘는 성적 지식이 풍부함 야동을 본다는게 아니라

 

전문적 지식이 풍부함 그래서 단어선택도 남다름 가끔 나를 놀라게함

 

 

이 에피소드는 이탄이 되면 올리겠음

 

 

그러니 당신들은 추천을 눌러야할것잉양!!!!11111

 

 

잠깐 조큼공개하자면 얘는 여자 몸을 쿠션으로 생각함

 

 

특히 .....콜라병녀들을 좋아함

 

 

곰인형처럼 푹신 푹신 하다고함

 

 

쉬는시간마다 그런아이들을 쿠션안듯이 안고 되게좋아함

 

 

근데 애 나는 안안아줌. 나보고 불량쿠션이라했음 나쁜냔임

 

 

난 여러모로 비루한가봄

 

 

그래도 애는 사실 매우예쁨 솔직히 많이예쁨 키도 백칠십임

 

걔다가 요리를 엄청잘함

 

얘는 꿈이 군인남친사귀는 거라고함 제복입고 지나가는사람만 보면

 

팔딱팔딱 뜀 가슴은 쿵쾅쿵쾅 헐떡헐떡됨

 

 애는 군인남친 사겨서 면회가서 음식 해주고 편지써주며 사랑을 속삭이고싶다고함

 

 (참고  얘가 해간다고 한요리 나열 해드리겠음 관심있으면 ㄱㄱ

 

   스팸말이 김밥 샌드위치 베이커말이 소세지볶음 캐릭터도시락 볶음밥 김치볶음밥

 

  더있는데 기억이 안남)

 

  

 

요즘은  면회갈때 할음식연습으로 아뭬리콴 홧도그를 만들꺼라했음

 

 

우리에게 시식시켜준다고 곧 만들어온댓음  (어느덧...한달이지나감) 아메리칺핫도그 빵을 구할수 없닥함 ^^ 죽여살려 ㅎㅎㅎㅎㅎㅎ

 

 

나 얘가 요리해준다면

 

 얘 업고 애국가부르며 무장지대 뛰어 다닐 수있음 

 

내몸이 총알받이가 되어도 조음

 

 

 

 

 

 

그리구 전국의 군인들이여 주목하라

 

 

내친구는 나에게만 이런모습을 보이지 사실 아이들은 이아이가 지적 차분 여성미를

 

갖춘아이인줄암 실제로도 그럼 나한테만 유독나에게만 저럼...

 

 

왜하필 나에게만그런지 나도 잘모르겠음 ^^

 

그리고 얼굴이 예쁨 그리고내년에 스므살임

 

미래도 보장되어있음 키도 백칠십임

 

전국의 군인분,경찰들중 키 백팔십이상에 까만피부와 잔근육을 가지신분 이라면

 

댓글 달아주센 당신의 여자가 되드림 !!!!!!!!단돈 삼만팔천팔백

 

톡되면 이아이 싸이공개하겠음

 

 

 

 

 

나 톡 처음 써봄 묻히면 나 톡 끊을꺼

 

 

나 때문에 우리반 애들이 톡 봄

 

그러니 운영자씨

 

나 톡시켜줘 아님 곡괭이들고 찾아갈꼬야

 

 

나핏자야 !!!!!!!!!!!!!!11111이바 나핏자야!!!!!!!!!!!!!!!!!!!!!!!!!!!!!!!1!11

 

 

다음탄  어마어마한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음 아직 내인맥은 끈나지안았다

 

 

다음탄엔 간지녀 나옴

 

욕정녀와 생현개녀가 그냥커피라면 간지녀는 티오피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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