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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 볼 만한 CF BEST3

조성일 |2010.10.17 20:07
조회 356 |추천 0

BEST #1

지금 tv를 통해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새로운 CF

 

START ZERO LIFE

 

한번 감상해 보세요

 

 

 

 

제목 : 우리는 시작한다 『Start Zero Life』 

푸르지오 캠페인의 커뮤니케이션 목표는 <그린>에 대한 소비자 무관심을 깨고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라이프를 창출하는 것으로 설정이 필요했습니다.

푸르지오 그린의 핵심 키워드인 는 다양한 가치로의 확장이 가능한 개념입니다.

“푸르지오는 에너지 ZERO를 통해 에너지 부담을 ZERO로 만들고 있다” 와 같은 1차적인 개념 외에도 “푸르지오는 GREEN을 통해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ZERO로 만들고 있다”, “푸르지오는 GREEN을 통해 가족간의 벽을 ZERO로 만들고 있다” 등의 새로운 가치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푸르지오는 쓸데 없는 것을 버리고 줄여서 본질에 집중하는 새로운 Premium Life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의 새로운 주거철학 수립해 나갈 것입니다.

 

Start 0 Life <런칭>편 소개

우리는 집의 프리미엄을 숫자로 말하는 일에 익숙합니다. 아파트의 넓이도, 층수도, 가격도…

하지만 그 높은 숫자들이 집의 프리미엄을 전부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조금 다른 숫자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0! 자연과의 거리도 0, 집이 쓰는 에너지도 0, 스트레스도 마음의 거리도 0. 푸르지오가 제안하는 새로운 프리미엄을 숫자로 표현한다면 그건 바로 0일 것입니다.

Start 0 Life 런칭편은 그린 프리미엄에서 시작하지만 지금까지의 푸르지오 광고화법과는 다르게 표현하려 했습니다. 아이폰 광고처럼, 현대카드 광고처럼 감각적이고 스마트하되 기존의 아파트 광고와는 다른 크리에이티브를 개발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은 카피와 함께 각 장면에는 비쥬얼을 대표하는 듯 한 숫자가 자막으로 삽입됩니다. 102, 68, 56, 34, 21, 4, 3, 2…0. 고층의 아파트, 넓은 평수를 의미하는 숫자가 점점 작아져 결국엔 푸르지오가 지향하는 새로운 주거철학을 대표하는 0와 함께 Zero Life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광고는 마무리됩니다. 이 편은 전반부와 후반부 화면의 대비를 의도하고 있습니다.

전반부는 높은 숫자와 함께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가 주를 이루었다면 전속모델 김태희가 등장하는 중반 이후 부터는 푸르지오의 즐겁고, 밝고, 따듯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BEST #2

흑석푸르지오 산책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면 cf 와 비슷한 분위기를 낼 수 있을거 같아요

애인이나 이성친구, 혹은 동반자랑 같이 가면 cf 분위기 연출되겠어요^-^

 

자, 감상해보시죠^-^

 

 

제목 : 아내와의 거리, 0

배경음악: Scooters

 

 

BEST #3

 

아이들 키우다 보면 전기세도 많이 나오고

불키고 자거나 tv키고다는 경우가 많잔아요?

(나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긴한데...)

푸르지오에서는 그럴 잔소리할 걱정이 없다는 내용이예요^^

(내가 살아야 할 집이 제너하임인데...ㅠㅡㅠ

난 여기 리모콘도 없는 티비보고있고 ㅠ)

 

 

 

제목 : 잔소리 볼륨, 0

 

 

 

tv를 보면 많은 광고들을 보시잔아요

그 중에서도 푸르지오 광고에 눈여겨서 봐주세요

광고 멜로디와 영상미가 아름다워서 기억에 쏙쏙 남을 겁니다

 

앞으로 제로라이프, 푸르지오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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