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성한 리뷰
내별점: 별점 9점(10점 만점)
한줄평: 잘 짜여진 스토리의 긴장감.
관람장소: 씨너스 | 일시: 2010.10.15 21:40
출처: [네이트 영화] <심야의 FM>
출처: [네이트 영화] <심야의 FM>
출처: [네이트 영화] <심야의 FM>
잘 짜여진 스토리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방송의 능력이 대단함을 알게 만든 것 같아요.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하지않고 야외에서 이동하면서 방송이 가능하다는 것이 그것이죠.
사실 단단한 집을 너무 쉽게 침입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그 침입은 지속적으로 긴장감을 주는 전초전이죠. 어린이와의 긴박한 상황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죠.
방송에서 한 사람의 영웅을 만들었는데, 그 방송이 추악한 사람을 만들어 가는 내용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므로 방송의 민폐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사소한 것이라도 방송은 신중한 부분을 더 신중하게 펼쳐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심야에 펼쳐지는 스릴은 잘 짜여진 스토리 덕분에 연상하면서 긴장하면서 보았던 영화이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옥의 티가 있다면 선영이라는 주인공의 팬이라고 나온 사람이 보여주는 행동들은 왜 넣었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인데, 그것이 무엇일까? 아니면 정말 옥의 티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