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한거 바로 이양반입니다 ㅋㅋㅋ
http://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S.BULLET
어느 당에서 시급받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저는 서울 사는 20대 한 남자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길래....)
그냥 ~음 체로 쓸게요 ㅋ
요즘 오픈 백과사전 위키피디아(ko.wikipedia.org) 쓰는 분들 많으실거예요 ~
위키피디아를 즐겨 보는 한 남정네입니다.
과제할때도 여기서 참고자료 많이 찾고 수업시간에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 볼때도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사실 웬만한 백과사전보다 내용이 알차고 좋거든요.
가끔씩 부족하고 짧은 영어임에도 미국 위키피디아까지 방문하곤 합니다 :)
갔더니 재밌는 글이 하나 있더군요. 바로 poodle (insult) 이게 뭐지? 하고 보았습니다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사전보면서 하나하나 보니까 아하 이게 토니블레어 전 영국총리를
까는 글이더군요. 한마디로 한국판으로 하면 쥐X 가카 (읭?) 뭐 이런거? ㅋㅋ
POODLE (INSULT)
For the dog, see poodle.
A poodle in politics is an insult used to describe a politician that obediently or passively follows the lead of others.[1] It is considered to be equivalent to lackey.[2]
Usage of the term is thought to relate to the passive and obedient nature of the type of dog. Occasionally, it is used comparatively, e.g. Big cases will decide if watchdog is just another poodle.[3]
In Israel, a rookie lawmaker tried to have the term's use banned from the Israeli parliament.[4]
In recent times, it has been used against Tony Blair with regard to his close relationship with George W. Bush and the actions surrounding Iraq. Pop star George Michael used it in his 2002 song "Shoot the Dog," the video of which showed Blair as a poodle on the White House lawn. However, it has a longer history as being a label to criticize British leaders perceived to be too close to the USA.[1
뭐 토니 블레어 총리는 부시 대통령한테 너무 빌붙는 외교정책을 해서 부시의 푸들이라고 조롱받는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 요약하면 (사실 더 몰라요 퍽<-)
이걸 보고 삘받아서 저도 글을 하나 썼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여기저기 찾으며 하날 썼죠.
저걸 대충 우리나라에 적용하면 쥐x이가 되잖아요
그래서 네 글을 쓴지 무려 3일만에 겨우 하나의 글을 완성했습니다.
== 쥐 ==
쥐는 사전적으로 설치류과의 동물을 의미한다. 그러나 쥐라는 의미는 오래전부터 정치인에 대한 조롱의 목적으로 사용되어왔다.
오랜 세월동안 쥐라는 말을 통해 조롱하고자 하는 정치인의 특성은 변함이 없었다.
쥐는 본디 인간에게 해악을 끼치는 동물이다. 중세시대 유럽 인구의 1/3 가까이를 죽게 한 페스트를 옮긴 것도 쥐였으며,
곳간에 저장한 곡식을 갉아먹는 것도 쥐였다. 정치인의 이러한 특성을 조롱하는 것으로 '쥐'의 의미가 쓰였다고 할 수 있겠다.
== 삼국지연의 ==
관우는 손권과 조조를 일컬어 "쥐새끼 같은 놈들" 이라고 지칭하였다.
"눈이 푸른 어린놈아, 수염이 붉은 쥐새끼같은 놈아, 네가 나를 알아보겠느냐?"
이는 동맹협약을 배반하고 관우의 뒷통수를 친 손권에 대한 관우의 일갈이었다.
유비는 백성을 수탈하고 자신을 죽이려 했던 독우에게
“이놈아, 너는 벼슬을 빙자하여 백성의 피를 빨아먹는 쥐새끼 같은 도적놈이다. 내 당장 너를 죽여서 후세사람들에게 경계로 삼는 것이 좋겠지만, 네 놈 인생이 가련해서 그냥 살려둔다. 그 러니 앞으로는 더 이상 백성들을 괴롭히지 말아라. 바로 너 같은놈들 때문에 황건적이 일어나는 게 아니냐? 태수에게 이 인뚱이와 직인을 갖다주어라.”라고 일갈한다. [ 출처 : 삼국지연의 (나관중) ]
== 중국 ==
<귀곡자>는 상대의 정보를 염탐하여 그의 심리와 약점을 이용하고, 상대를 뺨치고 어르고 달래고 위협하고 띄워주며 칭찬해서 신뢰와 총애를 얻는 유세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유학자들은 이런 <귀곡자>를 소인배의 책, 권모술수(權謀術數)의 궤변을 늘어놓은 책으로 여겼다.
당나라 유종원(劉宗元)은 "그 말이 매우 기괴하고 그 도리가 매우 좁아터져 사람을 미치게 하고 원칙을 잃어버리게 한다."고 했고, 명나라 송렴(宋濂)은 "귀곡자가 말하는 패합술과 췌마술은 모두 소인들의 쥐새끼 같은 꾀로서 집에 쓰면 집안이 망하고 나라에 쓰면 나라가 망하며 천하에 쓰면 천하가 망한다."고 혹평한다. [ 출처 : 십팔사략 ]
== 조선 시대 ==
임진왜란 직전인 1590년, 일본에 파견된 조선의 통신사 부사 김성일은 선조에게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쥐새끼같은 관상을 가지고 있으니, 결코 대국 (조선)을 침략할 만한 자가 아닙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약 1350건의 '쥐새끼' 에 대한 기록이 나오는데,
조선전기에는 주로 엘리트층이 왜구나 왜적을 쥐에 비유했고, 조선후기는 주로 백성들이 탐관오리, 학정을 일삼는 수령들들을 쥐에
비유했다. [ 출처 : 조선왕조실록 ]
== 일제 강점기 ==
안중근 의사께서는 거사 직전 다음과 같은 '거사가'를 지으셨다.
여기서 '쥐새끼'는 일본의 초대통감이자 민족의 원흉 이토히로부미를 지칭한다.
사나이가 세상에 처함이여!
뜻을 쌓아 마땅히 기특해야 하리로다.
시대가 영웅을 만듦이여! 영웅이 시대를 만들도다.
북풍의 차가움이여! 내 피는 뜨겁도다.
강개하여 한번 떠남이여!
반드시 쥐새끼같은 도적을 무찌르리로다.
동포여 동포여! 대업을 이룰 것을 잊지 말아라.
만세 만세! 대한 독립 만세! [ 출처 : 안중근의 장부가 ]
이봉창 의사께서는 앵전문에서 일왕에게 폭탄을 던지시고 체포되어 심문당하실 때, 항상 일경에게 말씀하시기를
"글쎄 나는 너희들의 임금을 상대로 하는 사람인데 너희들 쥐새끼같은 놈들이 왜 나에게다 무례한 짓을 하는거냐!"
라고 말씀하시며 일왕의 주구들을 '쥐새끼'라 지칭하셨다. [ 출처 : 서대문형무소 근현대사 ]
== 대한민국 ==
2004년 [[친일인명사전]] 발간을 위한 국민 성금 모금 당시, 한 네티즌은 성금을 쾌척하며
더 이상은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세대가 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일이기에 자그마한 정성이나마 보탭니다. 지금도 음지나 양지에서 쥐새끼처럼 반역사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는 자손들과 그 조상들을 생각하면 절망이 앞섭니다.
라고 말하며 친일파를 쥐새끼라고 지칭하기도 하였다.
현 SBS 드라마 [[대물]] 에서 검사 하도야는 부정부패 세력을 지칭해 '쥐새끼' 라고 언급한다.
"들판에 쥐새끼들이 득실거리는데 어찌 풍요를 바라겠습니까. 풍요를 바란다면 쥐약을 뿌려서라도 쥐새끼들을 박멸해야죠."
== 대한민국 (특정인) ==
과거 국회의원 하순봉이 한나라당 일부 정치인을 가리켜 '쥐새끼' 라고 지칭하여 파문일 일었던 적이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중 [[박정희]] 가 관상적으로 '쥐'에 해당한다고 한다.
[[김영삼]] [[이승만]] 전 대통령은 말상에 해당하며, [[김구]] 임시정부 주석과 [[김대중]] 전 대통령은 범상,
[[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같이 쥐상에 해당한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이명박]]이 '쥐'에 빗대어 조롱되기도 한다.
== 쥐의 특성 ==
쥐의 특성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불을 두려워한다. (쥐는 밝은 것을 싫어하여 특히 밤에만 활동한다.)
2. 사람을 두려워한다. (사람이 나타나면 잽싸게 쥐굴로 도망쳐 숨어버린다.)
3. 사람을 괴롭힌다. (특히 시궁창쥐는 사람을 습격한다는 이야기까지 있다. 페스트를 옮기며, 곡식을 갉아먹는다.)
4. 물을 좋아한다. (쥐는 기본적으로 어둡고 침침하며 습한 곳에서 살며, 물을 특히 좋아한다.)
5. 사람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쥐와 사람이 소통하는 것을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네 그대로 푸들 위키를 따라했습니다 :)
운영자 메세지가 옵니다.
운영자 : 개인 비방이니까 지우세요.
나 : 넹? 그게 뭔말? 전 미국 위키 보고 똑같이 썼는데요
운영자 : 그거랑 달라요 지우세요.
나 : 뭐가 다른데요?
운영자 : 제 말을 제대로 이해 못하셨군요. 지우세요.
나 : 못지웁니다.
얼마 후
제 계정은 차단됐답니다 :) 무려 한달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린 백과사전 오픈 백과사전을 지향한단 위키피디아가 이래도 되는겁니까? ㅋㅋㅋㅋㅋ
잘못했으면 뭐가 문젠지를 설명해야지
삭제된거 이의제기했는데 그것까지 싹 다 지워졌네요 ㅋㅋㅋ
HTTP://KO.WIKIPEDIA.ORG 가셔서 쥐 (풍자) 치시면 그 참사가 나타날겁니다 ㅋㅋㅋㅋ
네 그렇습니다. 원래 위키피디아는 삭제되더라도 그 기록은 보존하는데
관리자는 아예 그 기록까지 지워버렸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항의도 못하게 완전 차단시켜버렸네요.
마치 위키가 자기꺼인줄 아는 운영자들 개념 참 없습니다.
설마 파란 당에서 시급받는건 아니겠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