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IAI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LORA입니다.
사거리 180Km, CEP 10m 이내입니다.
장기적으론 순항미사일과 같은 3~5m의 정확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300Km의 사거리를 늘린 개량형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현무의 문제점인 노후화와 정확도, 전용발사차량등
미래에 전장환경에 맞지않은걸 대체해야 할 필요성은 얼마전부터 재기되어져 왔습니다.
특히 한국형 MLRS가 개발되면 차기 단거리 탄도미사일도 발사할 수 있어야 되겠죠.
또한 대화력전에 있어서 탄도미사일은 정확도만 보장된다면 항공기나
순항미사일보다 비교우위에 있습니다. 빠른 타격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한의 스커드가 5분만에 평택까지 날라오는 것처럼
우리도 순식간에 적의 장사정포진지나 스커드미사일 차량을 타격할 수 있습니다.
정찰수단이야 항공기나 순항미사일에도 필요합니다.
아마도 기술협력을 한다면 이스라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