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업무중에 일부분을 적어보려고함..
때는 오늘 오후임 정확히 말하면 오늘 오후 14:20분 쯤입니다.
전 인감 증명서를 때러 동사무소를 가야했어요
그런데 저의 선배님 말로는 급한건이라고 택시 타고 갔다오라고 하였습니다.
참고로 저의 회사는 여의도 역이랑 가까워요 동사무소는 육삼빌딩 전이고요
택시타고 정말 딱 기본요금 나오는 거리이조
그래서 전 부랴부랴 현금을 뽑아서...;; 지출결의서 올릴리면 현금을 꼭 써야하기에..;;
건너편에 줄줄이 서서 기다리고있는 택시가 있는곳으로 나다리를 쨰빠르게 움직였습니다...
그러곤 제일 앞에 있는 택스를 탔조 그택시 앞에 누굴 내려주는 택시를 보긴햇지만..
제가 겪오온바 지나가는 택시 타면 기다리는 택시 아저씨들께서는 심히 분노 하는것을 보고
예를 들어 탈려고하는데 뒤에서 싸이렌 "빵 ! 빵" 거리는 것들...
그래서 전 아주 착하게 주간적으로 기다리고있는 택시를 탔어요
그 택시드라이버는 하얀 백발 노인아저씨였습니다.. 약 60세로 간주됨.
전 그래서 당당하게 "동사무소로 가주세요 ~" 또 친절하게 애기했어요
근데 아저씨가...
" 휴 ~~ 휴 ~~"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의문을 모르는 전 걍 닥치고있었어요
근데 조금 가시더니가까이 갈꺼면 지나가는거 타지 왜 서있는거 탔냐며...-_-
한시간동안 손님하나 기다리고있었는데 이렇게 가까운곳 갈꺼면~~
그러면서 짜증내시고 화내시고 그러셔서
주눅 들고 짜증난 전 " 그럼 세워주세요 저 여기서 내릴께요 "
이랬어요 솔직히 그 시기에 택시가 제가 탄곳에서 아마 약 15발엥서 20정도 였어요
근데 그냥 가시는거예요 전 한번더 애기햇조
" 그러심 그냥 여기서 세워주세요 "
근데 대답안하시더니 커브 길에 들어가시면서 말씀 시작하시는거예요
"아니 이렇게 가까운데 갈꺼면 여기서 타면안되지 난 또 거기 데려다주고 다시가면
또 뒤에서 부터 줄서서 기다려야하는데 ! 내 앞에 차도 육삼 빌딩 간다고해서
안간다고 애기했어 "
이런식으로 ............... -_- 계속 달리심 한숨쉬시고 그래서 제가
"그래서 제가 세워달라고했잖아요 전 그러심 그냥 내린다고 "
그러니깐 ...-_- " 언제 그랬어??"
이러시는거임 ............. ㅇ_ㅇ ;
아 난 정말 열받앗음 내가 그렇게 가까운거리가는데
나한테 그렇게 짜증내야함 이미 탔고 이미 떠났고 이미 난 내리지못했음
그냥 가면 좀 좋지않나?? ...... 아니 힘들게 일하시는거 다아는데 그렇게 계속 그러시니
전 정말 폭풍 짜증 짱짱짱짱 짜증 났음 !!!!![]()
..... 참았음.. 난 기독교이자 이해력이 풍부하고 아주 참을성이 뛰어나니깐...
그러던 와중 갑자기 생각 이 떠올랐어요 제가 거기 돌아올때도 택시를 타야한다는것을
그래서 그 부정적인 아저씨를 위해 전 좋은 조건을 제시했어요
" 아저씨 그럼 저 다시 돌아갈때도 택시 타고 갈껀데 잠시 기다려주실수 있어요?"
이것은 거리가 짧다고 머라하시던 아저씨를 위해서였지 전혀 나를 위해서가아니었음
다시 그자리에가서 어차피 기다릴 빠에 기다렸다가 돌아가는길도 택시비를 받는것은
좋은 방법임 자본주의 국가에서 기름값 아낄꼄 말이예요
근데 .. 아저씨의 대답은
"머하시러가는데요?"
" 인감증명서 떼러가요. 오래안걸려요 "
근데 아저씨 대답은...
택시 아저씨: ". . ."
아니 아무리 아무리.... -_- 싫으면 실다 좋으면 좋다 말씀을 그래도 해주셔야조 ... 힝
뭐.. 그래서 전 저도 가만히 있었음............
그러곤 도착지에 도달아서 저는 만원을 아저씨께 드렸어요
택시비는 " 2,500원"
정말 저렴하조?? 거긴 신호등 다 걸려도 더 나올래야 나올수없는거리이기에
전 거스름돈 "7,500(칠천오백원/ 제 글씨체가 잘안보이네요 칠인지 일인지)
을 받고 내렸는데 바로 보니깐 12,500원 인거예요 !!!!!!!!!!!!!!
오천원짜리를 모르고 두장이나 주신거예요 그래서 전 바로 돌아봐서
아무리 싸가지없는아저씨여도 당연히 돌려드려야했기에 아저씨를 불렀고
아저씨는 화가 많이 나셔서 저를 보지도않고 그냥 씹고 가셨어요 -_-
전 그덕택에 ................. 택시타고 5000원이나 벌었어요..........
택시기사님께서는 지금 한시간동안 다시 기다리시고 시간 버리시고 기름버리시고 그러고
돈 오천원까지 잃으신거조...
전 많이 불쌍해서 드리고싶었는데 그렇게 가버리시다니...
택시기사님들 !!! 힘들어도 조금 웃어보세요 그럼 더 좋은일이생기실꺼예요
힘드시다고 그렇게 계심 더 안좋은일만생겨요
오늘도 부정했던 분들계신다면 조금 긍정적이길 빌면서 이글을 끗낼께요 . ![]()
아저씨 대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