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2010-10-18]
그룹 걸스데이의 새 멤버 유라가 5억 원 상당의 다리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유라는 17일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해 다리보험에 가입한 사실을 공개했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8일 "유라는 다리가 유독 길고 상처 하나 없이 예쁜 각선미를 가졌다. 댄스 가수로서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최근 다리 부분의 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걸스데이는 지난 달 유라·혜리 두 멤버를 새로 영입한 후 두 번째 음반을 준비 중이다.
〈일간스포츠 정다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