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수이 글리터링 아이칼라_ 001번. 200번. 800번
구입한 곳 - 창원 상남동 롯데백화점
가격 - 개당 28.000
안나수이 매장에서 보고 칼라파우더랑 같이 눈이 확 돌아가서
헉!!
베이스로 깔기에도 좋고. 섀도 브러쉬로 포인트로 써도 좋을꺼 같아서
낼름 세가지 색상 모두 구매. ㅋㅋ
이놈의 충동구매는 -_-
충동구매긴 하지만..
매장에 있는 전색상 사고 집에 와서 세개 옹기종기 모아놓으니
좋더라.. ㅋㅋㅋㅋ
정말 자그마한게 귀엽다.
화장대에 정리해놓고 흐뭇흐뭇.
안나수이 뒷면.
색상 번호와 제품설명이 써져있다.
용량 2.4g
왼쪽부터
800 골드_ 사진으로는 색감을 더 확실히 잡기위해 밝기를 죽여놔서 좀 어두워 보이지만
정말 맑은 골드빛이다.
200 퍼플_ 역시 마찬가지로 색감이 좀 어둡게 잡혔지만
이것또한 매우 맑은 퍼플이다.
001 스파클링 실버_ 이것또한 색감이 어둡지만.
스파클링이라는 말 답게 매우 맑은 은빛이다.
세가지 모두 케이스를 열면 안나수이 특유의 장미향때문에 기분이 좋아진다
뚜껑을 열었을때 거의 180도 가까이 젖혀지므로
손에 잡고 방향 조절하기가 쉽다.
발색샷 - 가까이서 찍었을때
멀리서 조명 받고 찍었을때의 발색샷 ↓
색감과 펄감을 동시에 잡기 위해 여러번 문질러서 사진을 찍었지만
손으로 문질렀을때 수분감이 느껴져 매우 부드럽고
여러번 문질러서 바르면 보는 바와 같이 발색 또한 우수하다
단지 여러번 문질러서 바르면 베이스 화장이나 팩트. 파우더가 밀릴수도 있으니
손가락 힘에 강도를 조절하는것이 중요하다.
밀착력은 매우 좋은 편이며
한번만 문질러서 발색했을시 베이스로 은은하게 깔면 너무 예쁘다
쌍커플이 크고 선명한 분들은 데일리로 원컬러로 하고 나가셔도 이쁠꺼 같으며
나처럼 스모키를 즐겨 하는 분들은 앞이나 눈꼬리에 섀도우 브러쉬로 선명하게 포인트를 넣거나
전체적으로 펄감을 얇게 깔고 섀도를 입혀도 예쁘고
완성된 아이섀도 메이크업 위에 손가락으로 톡톡 두들겨도 이쁘다. 이럴경우엔 특히
눈화장이 오래 가는거 같다. 지속성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브러쉬로 발색했을시에는 글리터 아이라이너처럼 표현되는데
발색력이 좋기 떄문에 이 또한 역시 만족스럽다
활용도가 매우 좋은 아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