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이노래가 끌린다..마치 내얘기마냥
그 모든게 다 거짓이었다라...ㅎㅎ
물론 가사그대로인건 아니다만..내가 내가 뭘 도대체 잘못한건지
그저 잘해주고 했는데 뭘 그리 혼자 고민하고 혼자 속상해하는지
결론은 The End..
황당하기 짝이없군.ㅎㅎ
하나만 얘기해두지.복수심에 불타서 지목숨위태롭다고 구라치면서까지
날갖고논게 잼나냐? 힘들어서 정리하자고?
내가 그리 잘못했냐? 첨엔 그저 서로 조금 떨어져서 그런줄알았다.
내가 백수라면 그러려니한다.일에 시달려 신경못써준게 오히려 미안한맘뿐인데.
그걸 몰라주고 혼자 정리하고 또 혼자 복수심에 불타서
병원에 입원했다고 죽을꺼같다고 동생한테 시키면서까지 구라치면서
온동네 병원 돌아다니게 만드니 기분좋지?ㅋㅋ
서로 조금 힘들어도 참자 서로 지켜주자 했던 너의 가식적인말이
참으로 우습구나.ㅋㅋㅋ
내가 바람핀것도 아니고 단 하나 못해준건 서로 떨어져있는판에
일때문에 신경을 좀 못쓴게 그리도 억울하고 열받고 속상하고 그러냐?
우리가 애니?ㅋ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상처많다고 혼자 질질짜면서 얘기했던 너가
너무나도 가식적으로 보인다.
내가 상처를 줬음 말도 안해.내가 무신경하게했음 말도 안해.
이건뭐 4차원수준도 아니고 뭐냐?
왜? 복수심에 불타서 또 한번 자살할라고 옥상에서 뛰내리지 그러냐?
그럼 위로 올라간 너의 첫사랑 만나잖아?
만나서 신나게 직쌀라게 나 까대라고.ㅋㅋㅋ
위로 올라간녀석이 퍽이나 좋아라하겠다.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게 없다고 이젠 내가 만만해보이니?
구라까지 치면서 나 갖고놀게?ㅋㅋㅋ
이래놓곤 사랑했었다고 그 잘난 혓바닥으로 어디 한번 놀려대보지?ㅋㅋ
넌 애처럼때쓰고 누구도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을정도로 억지부리고
툭하믄 헤어지자하고 애인이라 생각치도 못할정도로 막말하고
그런게 사랑이라 생각하냐?
무슨 사춘기소녀시절이니?ㅋㅋㅋ
나이 그만큼 먹었음 성숙해져라.U.J.H야.
세상 어느 그 누구더라도 너처럼 굴면 마녀사냥감이야 알간?ㅋㅋㅋ
그래놓곤 아프다 징징짜지..그래놓곤 혼자라고 하지.
너자신이 그렇게 만들어놓곤 남탓하지마라.
위에 올라간 첫사랑 보기가 그러지않냐?ㅋㅋㅋㅋ
그동안 미친듯이 사랑하고 혼자 마니 미안해한 내가 저주스럽다.ㅋㅋㅋ
복수? 하! 할려거든해. 너의 그잘난 혓바닥으로 복수라고 하지만
남들이 보면 XXX 이라고 하거든?ㅋㅋㅋ
사람이 괜시리 사람이라 안한다.양심있고 한번 잘못하면
반성할줄 아는 이성적 사고를 가진 생물을 사람이라 칭한단다..
너가 복수한다고? 양심좀 있어봐라 누가 복수운운해야하는가.ㅋㅋ
그래도 그동안의 정때문에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자 생각하고 끝낼라 했더니
이건뭐..ㅋㅋ 아내의 유혹 시즌2 해서 드라마를 찍어라 아주.ㅋㅋㅋ
점딱하나 더 달아놓고 찍어보라고.ㅋㅋㅋ
드라마안에서는 비운의 여주인공이라지만..넌 머냐?ㅋㅋㅋ
아..아내의 유혹 시즌2가 아니구나 악녀의 유혹이겠지?ㅋㅋㅋㅋ
복수? 할테면 해봐.부메랑처럼 되돌아 와서 더 후벼파게될테니..
하기사 너한텐 복수란 단어가 안어울리지만.풋.ㅋㅋㅋ
너보단 DJ DOC의 부치지 못한 편지에서의 여주인공이 훨 낫다.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조용히 살잔니?ㅋ
너처럼 정신못차리고 남탓으로만 언제든 돌리고 그런 비족속들보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