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 제작보고회 다녀왔어요! 꺄~~~
블랙커플룩을 선보인 강동원과 고수!
초미남이란 말이 절로 나올만 하더군요! 넘 멋있었어요! ㅎ
강동원과 고수가 등장하자 환호와 함께 카메라 셔터가 사방에서 쏟아졌어요! 저도 ㅋ
박경림 사회로 시작된 <초능력자> 제작보고회!
박경림도 강동원과 고수를 보기위해 페이를 반만 받고왔다고 해서 완전 웃겼어요!
오히려 돈 주고 와야하는 곳이었다며(공감!100%)
눈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하는 초능력자로 변신한 강동원
본격 첫 악역 도전이라고 하는데 초능력자로 새로운 강동원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초능력이 통하지 않는 순수한 열혈 청년 임규남역을 맡은 고수
자신을 임대리라고 불러달라는 해맑은 고수에게 반해버렸어요 ㅋㅋ
김지운 감독님의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봉준호 감독님의 <괴물> 등에서 연출부, 조연출로 실력을 다진 김민석 감독님!
김지운 감독님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강동원과 고수를 캐스팅하게 된 이유에 왜라는 질문은 필요없는것 같다고 말씀하신 감독님!
강동원과 고수를 캐스팅한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초능력자세요! ㅋ
훈훈한 고수, 강동원, 김민석 감독님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와 눈이 절로 즐거워지더라구요! ㅋㅋㅋ
다정 돋는 두 사람!
오늘 고수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당!!!!!
두 배우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떤 능력을 갖고 싶은지 질문하자
강동원은 순간이동으로 우주에 가고 싶다고 말했고,
고수는 지금 이순간을 멈추고 점심 먹고 오고 싶다고 ㅋㅋ
엉뚱발랄한 고수! 2탄
서로의 외모에 부러운 점을 물어보았는데
강동원은 고수의 귀라며 장난 쳤지만 눈이 매력적이라고 정정했고,
고수는 강동원의 오른쪽 알통이 섹시하다며 4차원 매력을 보여주었어요!ㅋ
새로운 패션을 유행시킬것 같다며 박경림이 콕 짚어서 말해준
강동원의 6부바지(?)에 워커!
강동원의 우월한 기럭지라서 소화 가능한 거겠죠 ㅎ
고수의 순수 100%의 인터뷰에 박경림이 욕심나는 남자, 예능 꿈나무라며 탐내했어요!ㅋ
예능에서 고수 볼 날을 기다료 봅니당! 후후~
고수가 계속 브이를 날리자 강동원도 따라서 함께 브이를
11월 11일 개봉하는 초능력자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