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시크한20살여자입니다
일단 식상하니깐 "음"체 쓰겠음
어느날 나님이 용돈이궁해서 편의점 알바를시작됏음
그러던어느날 어떤 고1로보이는 양아치가 조카 목소리를깔면서 들어오더니
"말보루 맨솔요" 하는거임ㅋㅋㅋㅋ그래서 속으론 조카 비웃으면서 죄송한데 신분증좀...
라고 말끝나기무섭게 지갑에있던 신분증을 보여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봐도 양아치는 제가 바본줄알앗는지 신분증과 자기가 똑같이생
겨먹은줄알앗는건지 구분이안됬엇음 제가 그 양아치 민쯩을 꺼네서 90*****에 0을 살포시
긇어봤음 근데그신분증에0이 떨어진거임!!!!!!!!!!!!!!!!!! 손님
죄송한데 0이떨어져버렷네요 라고말했음
그 양아치는 허탈한듯 웃으면서 문을박차고나가버렷음......나님은 이런일은 매일격는일이
니깐 신경안쓰고 있엇음.....................지금부터 일이 시작된거임......
한 30분쯤 지난후 갑자기 어떤사람이 문을 조카 쌔게열고들어오길래 뭔가싶어서봤는데
얼굴이...............또 그 양아치임......
나님은 침착하게 어서오세요 하고 손님을받앗음
근데 그 양아치가 또다시 "말보루맨솔요" 하는거임ㅡㅡ
그래서 나님은 속으로 이자식 바보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론 조카 비웃으면서 죄송한데 신분증좀 하고 말했음
그양아치는 또 다른 신분증을 들고온거임!!!!!!!!!!
89년생신분증이길래 나님은 한번 봐주는셈 치고 말보루맨솔을꺼내서 그 양아치에게 공손하게
담배를 건내줬음.........................................................................그런데
그런데
갑자기
그 환장한놈이
숫자 0을 찾아달라는거임!!!!!!!!!!!!!!!!!!!!!!!
나님은 그 양아치의 무섭고 비장한 표정을 잊을수가없음
무서워서 숫자0을찾는척했음 다들 아시겟지만 신분증의숫자 0은 무지막지하게 작은 생명채임
나님은 양아치에게 공손하게 죄송한데 숫자 0못찾겟는데요? 라고말했음
그 양아치는 나님에게 그럴꺼면 왜떗어요ㅡㅡ하고 따지는거임...........
속으로진짜 휴 내가 남자엿으면 죽여버렷을태다 하고 화가낫지만
때지니까 땟는데요..........라고말했음...........그 양아치는 계속찾으라며 나님에게 소리를질러댔음
그리고 한5분쯤 찾고있엇는데 그 양아치가 하는말이
아진짜 그럴꺼면 왜떗어요진짜 아 이러면서 빨리찾아달라는거임
그리고 성질이엄청급한양아치여서 갈려고하는거같앗음
그래서 나님은 아 다행이구나................가는구나..........하고
안심하고있엇음......근데
갑자기 그 양아치가 나님에게 내일또올태니까 찾아놓으세요 하고가는거임 ㅡㅡ
그래서 그양아치가나가길래 창문으로 그양아치가 어디가는지 처다봣음
근데 편의점앞에있는 버스정류장에서 교복입은학생들하고 조카 비웃으면서
인간승리다!!!!!!!!!!!하고 소리치면서 발발띠고잇는거임ㅡㅡ
나참어이가없어서
그리고 그다음날 그 양아치가 또 올까싶어 사장님한테 예기드리고
그 양아치를기다리기로했음.;;;;
그 다음날도 그 다다음날도 그 양아치는 편의점 근처엔 코빼기도보이지않앗음.....
그후로 나님은 그편의점을 그만둿고 아직도 그런학생들이 있는가싶어서 글올리는거임
그런학생들오면 용기있게 대처하셈님들 그리고 절떄 0은 긁으면안됨!!!!!!!!!!!!!!!!!!!!
조만간 편의점에서찍은 인증샷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