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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화딱지 폭팔사건.

 

 

 

 

지금부터 나님은 우리 가족이 격은 화딱지 폭팔사건을 쓸거임..

 

도중에 받침이 틀리거나 뛰어쓰기가 틀려도 이해해주시길...

너무 흥분한 상태라 틀리는게 아니라 원래 잘 틀림 ㅋㅋㅋㅋ

 

 

 

 

 

 

이번 여름에 우리가족(아빠와나 빼고)큰이모가족(요식구가 쫌 대가족임 애들이4명이나 어른 두명임,,)  이모 친구네(요 식구도 만만치 않음애셋 어른 둘임 ) 가족 들이 울릉도에

여행을 가서 너무 어이 없어서 말도 안나온일을 전해 들었심..

 

아시는가 모르겠지만 울릉도는 존낸 꾸린 민박하나 잡는것도 완전비싼 동네임;;

보통....1일 50만원임..(나 처음들었을때 너무 기가 차서 말도 못했심..)

근데 어떤 허름한 민박이 자기네 30만원에 해준다면서 대리고 같다함..

(우리 이여사께서 제일 어른이라며 계산자기가 했다고함..이모까진 그렇타 치지만은 이모치구네까지는 쫌 그랬음....)

 

여서 마 첫번째 사건이 발생하는 기라..

주인 할매가 쫌팽이라서 계속 방에 들락날락 거리면서 선풍기 꺼라 에어컨 키지마라

거리면서 감시가 심했다고함;;;;

내동생이 둘이 있는데 여자16 남자10이 있심

나머지 이모네이모친구네 애들은 10살안팍이였다함

근데 어른들이 노는데 미치가꼬 내 여동생한테 애를 맏기고 놀러다녔다고 했음

(2살짜리 아가도 있었음...)근데 이모 친구네 3자매가 비록 어리지만 안하무인같은 성격으로 내동생님을 괘롭게함 (참고로 우리동생은 그날 처음으로 이모친구네와 만남)

나의 너그러운 인품으로 여기까진 용서할수 있었다..

(난 내동생 내가 괴롭혀도 남들이 내동생 건드리는건 절대 용서할수 없음ㅋㅋ)

 

여서 또 두번째 사건이 또터짐.

 

어떤 관광명소 같은곳이 있는데 거기 언덕 밑에는 회거리를 팔고있었다함

거기서 이모네 애들과 우리 남동생은 논다고 뛰어가서 보이지않고 애기 안고 있느라 뒤쳐진 내동생과 이모친구네 가족이 있었다함

그러던중 갑자기 이모친구네 횟집 테이블에 앉더니 모듬회3만원 짜리를 시켰다함

자연히 같이 있던 우리동생도 같이 앉음  회가 나오자

멀리있던 애들이 뛰어 오는걸 보더니 이모친구 아줌마가

"아~애들이 벌써와~우리코에 붙일것도 없는데..."이러면서 인상을 완전 찌푸렸심

(위에서 말했듯이 숙박비전액 우리어머님께서 내고 거의 밥값도 내심...)

솔직히 애들이 먹어봤자 얼마나 먹겠냐고요 ㅜ

 

 

자존심 상한 우리동생님께서 울 막내동생에게까지 먹지 말라고 눈치 날렸다함  

젓가락에 손도안되는 내동생들을 보면 그 아줌마 아저씨는 쫌먹으라며 한마디도 안했심

 

나중에서야 도착한 울이여사와 이모부부를 보고 우리동생님께서 방금일을 고해 받쳐서

열받은 이여사 께서 비싼 독도도미를 시켜서 그가족 앞에서 보란듯이 먹는데

그 아줌마가 갑자기 끼어들드니

"이건 머니 니들만 먹니 ㅎㅎ?"이러더니 말도 없이 도미님에게 젓가락을 들이데면서

"맜았다~너도 먹어봐 "이러면서 자기딸들한테 먹이는 거임......... 

 

화딱지나서 진짜 미치겠네..

 

 

 

세번째 사건 발생......딱지 폭팔....

 

돌아가는 배타기 30분전 이여사께서는 급하게 회를사게됨

분명 회파는 아줌마는 회거리 3만원에 사가라 했음

그래서 3만원을 내미닌깐 갑자기 5만원이라하는 거임!!!!!!!!!!!!!!!!!!!!!!!!!!!!!!!!!

아...나 진짜 기가차서 관광객이 봉으로 보이나요?

그래 참짜 참아...... 우리엄마는 그래도 인상을 쓰며 5만원을 줬다함

그리고 회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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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줌마가 돈 내놓으라고 말..했다.

이번에 진짜 열이 받은 이여사께서

"아까 주문하면서 드렸잖아....."

"아니 무슨 소리해요?난 받은 기억이 없는데!!"

"....아니 장사하는 사람이 머하는 짓이예요 저도 장사하는 사람이고 애 셋이나 딸린사람인데 부끄럽게 그런짓 하겠어요???"

"나도 애있고 장사한지 오래됬습니다 허 참~어의가 없어서.."

(말싸움 도중 어떤 아줌마가 오더니 이것도 넣을까요? 하면서 생선을 드리밀었심

서비스로 주는건지 알고 "네"라고 말했심) 

 

너무 기가차서 우리동생이 그 아줌마 앞치마 뒤져보라며 그랬심

그런데 정확하게 5만원 나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아줌마는 오늘 장사한 돈이라며 계속우겼음

나중에는 주위에 회파는 아줌마들도 막 같이 우기기 시작했심.

말빨 약한 우리 동생과 엄마는 벙쪄서는 5만원 더 빼겼심......그리고 서비스인줄 알았던 그 생선은 갑자기 5만원 짜리로 둔갑해 우릴 더욱 경악 시키게 만들었다........

 

 

 

울릉도의 좋은점은 진짜 자연환경뿐인것 같음...

관광명소는 어딜가나 바가지지만 그래도 너무한것 같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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