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룽 .
전 두달뒤 24세를 기다리고 잇는 23세 직딩녀임.ㅋㅋㅋ
음체로 쓰는게 유행?인거가틈. 나도 편하게 음체쓰겠음.![]()
4가지없다고 욕하지 말기바람!![]()
이런저런 톡들을 읽다 나도한번써볼까 하고 걍쓰고있음..ㅋ
재미없어도 이해바람.
우선 가족소개 부터 하겟음.
나를 만들어 낳아주신 우리 부모님과 여동생(21)남동생(15)잇음
이 글은 내 여동생과의 일개 스토리를 쓴것임
때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내가 초딩 저학년때인거 같음
그날은 추웠고 눈도 많이 왔음. ![]()
그러나 난 상관없음 ㅋㅋ 그때당시 부산에 살때임(지금은 서울임)
우리 외가댁은 전라도 순천에 잇음.
고로, 내가 할 얘기는 외가집에서 일어난 일임
스압 ㅈㅅ
(본론 들어가겠음)
난 어릴때 책읽는걸 좋아하는 책광이엇음.
걍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봄 그중에 퇴마X 이라는 퇴마소설에 한참빠져있었음
(안믿으면 할수없고)![]()
우리 외갓집은 부억 큰방 작은방이 붙어 있고 앞에 길게 마루가 있음.
요로케 생김. 발그림 ㅈㅅㅠㅠ
여튼 난 작은방에서 그 퇴마 소설을 읽고 있었음.
(참고로 누구든 그렇겟지만 집중할때, 특히 책읽을때 방해하는거 매우 싫어함!!)
근데 위에 소개한 내 여동생이(유딩이었던걸로 기억)
내가 책을 읽고 있는 앞을 열심히 뛰어다니는게 아니겠음?!!!!![]()
초록색이 내가 벽에 기대 앉아잇는것임
분홍색은 내 동생의 동선임...저따위로 뛰어다님
참았음.. 참고 또 참고 나도 부처님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음
그러나... 말했듯이 책읽을때 방해하는거 초울트라싸이언 싫어함...
뭐가 저리 좋은지 혼자서 저렇게 ㅈㄹ 발광함 ㅋㅋ
난 나의 못된심보를 살려서 나의 다리를 쭉 뻗음![]()
나.. 자랑하는거 아니지만 다리 쫌 김..ㅋㅋㅈㅅ
초등학교때 체력장때 유연성테스트 하는거..
엉덩이가 밖으로 나올정도로 길었음.. 어릴적임. 잡담 ㅈㅅ
하여튼 저렇게 다리를 뻗었음.. 동생 딱 걸렸음
두다리가 다 걸린거임
팔도 못썼음 나쁜언니라고 욕해도 할말없음![]()
저렇게 넘어진 내 귀여운 동생은 그대로 코부터 방바닥에 쳐박음..
일어났는데 쌍코피남![]()
동생 자빠져서 바닥에 머리박는 소리에 놀란 엄마, 이모들, 할머니 다 달려옴
동생이 쌍코피 흘리고 있는걸 모두 목격함..
난 모른척하고 책읽음
(다시한번 욕해도 할말없음)
내가 안했다고 거짓말도 했음..
근데 나밖에 한사람이 없었뜸.. ㅠㅠ
그대로 난 엄마와 이모들한테 한대씩 쥐어 박히고 눈오는 마당에 쫓겨남 ![]()
그 사건 이후로 내동생은 유독 코피를 많이 흘림..;
미안하다 동생아.
내가 그대신 맛잇는거 많이 사줬잔항?ㅋㅋ
커서는 내가 너한테 더 맞고 살았으니깐.ㅋㅋ쌤쌤쳐
오호호 동생이랑 일어난 일들이나 일상얘기들 좀 많음 ㅋㅋ
반응좋으면 올리겠음..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