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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렇게 까지 사랑해봤다!!!시트콤같은연예사

171루저 |2010.10.21 00:11
조회 249 |추천 0

흠흠 안녕하십니까 전 안산에서 연구직으로 쪼그만한회사에 다니는 단신 직딩입니다^^

 

나이는 이제 25이죠!!!^^ 음음 전 그냥 밤에 잠이안와서...

 

저의찬란했던 연예사를 써보려구요. 반말 ㅈㅅ 이해부탁

 

저의 이 벗어나지 못한 굴레가 시작된건 바야흐로 중2!!!!!!!!!!

 

어린나이에 여자를 처음으로 만났음.. 한참 세이클럽번개 유행할때임.

 

그때 첫사랑이 시작됐음. 약 2년간의 짝사랑....

 

중딩의 허덕이는용돈으로 택시비 왕복2만원을날리며 학원에 친구들과 머그라며 떡볶이를

 

사다주고 쓸쓸히 바로 집으로... (참고로 집이촌이라 버스가 일찍끊김.)

 

등등 온갖 욕설과 무시를 받으며 기다린결과!!!! 결국 그 분과의 연인 START!!!!하는듯했으나

 

곧 일주일만에 연락두절.....ㅎㄷㄷㄷ 후일에 알았지만 친구의 친구와 연인이 돼있더군여.

 

그러고 설렁설렁 맘에맞는사람못만나다 대학교 1학년 부산의 한여자와 사랑에 빠짐

 

그여자 나한테 간 쓸개 다빼줄거 처럼 그러더니.... 결국 군대가기전에 정리...

 

이건 3년뒤에 안일이지만 그여자...를 소개 시켜줬던 친구의 남자친구와 나랑연인사이일때

 

동거하다 그친구에게 걸려 개욕먹었다고함..  그사실을 모르고 멋모르고 열씨미 군생활하다

 

상병!!!!을 달고 소개받은 저의 두번쨰 사랑이 시작됨. 하지만그여자...말년휴가 일주일전!!

 

이유없는 이별통보!!!!!!!!!!!!ㅎㄷㄷ 그래도 잡고자 이것저것 준비를 하고이벤트를 기획하고

 

즐거운마음으로 휴가를 나갔음 근데 왠걸.... 그여자,.... 딴남자의 팔장을 끼고 기차표를 끊

 

고 있는거임!!!그이후로 엄청난 충격을받음....

 

이제부턴 내용이 기니 짧게 가겠음.!!!!1

 

군대전역후 만난여자 재벌집딸이라 뻥뻥거리더니 결국 잠수..

 

부산에서 영어학원을다니며 만난여자 ... 갑자기 급대쉬... 당황스러워 하다 결국

 

얼떨결에 그여자에게 호감을 가집니다. 그런데!!!!!!!!!!!!

 

그여자 뻥을 치기시작합니다.. 자신이 암이라는네 이이름은자신의이름이아니네

 

등등 상상도 못할 드라마에서 나온뻥을 엄청나게 침!!!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워낙 사람을 잘믿는성격인저는...또 믿어버림;;;

 

그렇게 마지막 저의 상처가 생겼죠...

 

 

진짜 진심레알 이젠 마음의 칼자국이 너무 깊숙하고 많아... 힘이드네요

 

저보고 어디가나 여복없다, 니 연예사는 시트콤이다 이런소리.... 이젠 지겹습니다.

 

제 소원이 머냐구요? 진실하게 만나보는거 누구든 날 아껴주는거 날 생각해주는거.

 

저도 남자이기 이전에 사람입니다. 지금은 그충격에 1년 반정도 여자를 멀리하고있습니다.

 

누군가는 치유해주겠죠... 생각해보십시요. 여자를안만난것도아닌데

 

크리스마스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제인생에 한번도없었습니다.

 

저 사실 볼꺼없거든요~? 키작고 못생기고 ...

 

그래도 이건아니자나요 나도 사람인데... 그죠?;;아닌가..ㅋㅋㅋ

 

무튼 이상 잠안와 미치는 한남자의 속풀이였슴메.

 

톡 ;...같은거 보기만했지만 되면 시원하게 싸이공개하죠.ㅋㅋㅋㅋㅋ

 

보세요.ㅋㅋ 그렇게 여복없는놈은 누군지.ㅋㅋㅋㅋ

 

궁금하지않으십니까?ㅋㅋㅋㅋㅋ 도대체 왜 없는지.ㅋㅋㅋ

 

그럼이만 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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