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운전 하실 떄 스트레쓰 많이 받으시죠 ?
골목길에서 도로로 나갈떄는
횡단보도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 그 때
나가서 줄서고 나갑니다
어느 날도 똑같이 그렇게 나갈려는데
버스가 사람이 없다고 정지선을 안지키고 나갈려다가 저랑
겹쳐서 클락숀을 빵! 빵!
하니 버스가 정지했습니다
근데 그 버스가 1차선이고 2차선에서 택시가 있었는데
버스가 5~6m 정지선보다 앞에 있으니 시야가 완전 가려진겁니다
그래서 거의 다 빠져나갓는데 파란불로 바뀌면서
택시가 급하게 치고나오다가 앞에 라이트만 살짝 박았습니다
하지만 비보호지역이라 일방과실로 되버렸죠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 택시기사는 그냥 목잡고 드러눕습니다
운전하는 것보다 드러눕는 게 훨씬 낫기 떄문이죠
하지만 택시기사분이 착하신 분이셨고
서로 시야가 가려서 못봐서 이렇게 된거라고 인정해주시고
좋게 마무리되나 싶었는데 ! 이게 먼일? ![]()
택시 기사 뒤에 20살정도 되는 여자가 잇었습니다(이 뇨니 문제임!)
그 여자는 내려서 택기기사가 괜찮냐고...하니까 괜찮다면서
앞에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다시 갈길로~
그래도 그때 기사분이 전화번호를 줬어요
이렇게 잘 마무리 된 줄 알았던 사건이
몇일 뒤에 병원에서 전화가 옴...........
그 여자가 지금 병원에서 진단받는다고 보험사에 접수해달라고..
라이트만 살짝 꺠졋는데... 드러누웠다니...세상 참 더럽죠 ![]()
그래서 보험사에 나중에 연락오니 110인가 120인가 합의를 봤드랩죠
그 여자가 병원에서 3일동안 드러누웠답니다..... ![]()
뭐 일비 그런거랑 해서 합의를 봤다는데
그 여자가 드러누우면 어쩔수 없다고 ~ 택시기사분이 안그런게 천만다행이라고..
세상에 아무리 험악한 세상이라지만 앞날이 창창하고
젊은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라는데
그런 젊은이가 피땀흘려 열심히 살 생각은 안하고 이게 할 짓입니까?
월드컵때나 붉은민족이라고 뭉치지...그런 거 다 소용없삼...
너...그러는 거 아니다..진짜..
내 옆동네 사는 거 같던데.....나보다도 어리면서
너 혼자 사는세상이냐............그 나이면 열심히 일하거나 공부를 할것이지
이미 끝난 일이지만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한마디만 할게
20살이면 열심히 올바르게 살 생각을 해야지
너 고따구로 살지마.....
모든 건 다시 다 돌아오는 법이다... 그 돈으로 체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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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임시베플이 이상하게 되어있는데 진짜 둘다 정지상태에서 거의
사람이 걸어가는 속도? 로 출발하다가 살짝 박은겁니다
진짜 박았다고 하기도 무색한 그런 충격입니다..
그정도로 사람이 다치면 그게 사람입니까...
그리고 그 여자 20살밖에 안됫는데 합의볼때 하루일비 10만원을 불럿다는군요
무슨 능력자길래 20살에 하루 10만원을 법니까 ?
솔직히 안다쳐도 합의보고 돈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황있잖습니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그런 상황 있잖아요 안다친 게 뻔한데
아픈척하고 돈받아내는 상황요
저도 아..저정도면 여자니까 다칠수도 잇겠다 싶으면 억울하지나 않은데
진짜 지나가다 어꺠 살짝 부딪혓는데 어깨 빠졋다고 이런 상황이랑 똑같습니다..
그냥 안다치고 무슨 일이 잇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문제인데
남의 입장은 생각안하고 자신은 피해본 게 하나도 없는데 단지 남의
불이익은 생각안하고 자신에게 올 이익만 생각한거죠 견물생심으로 말입니다
단순히 법적으로 유리한 고지에서 양심적인 가책을 버리고 돈을 선택한
20살의 여자분에게 그렇게 하지말라고 싶은거였는데....
즉 법이 이런 이상 어쩔 수 없지만 .... 솔직히 말해서 그냥
사람들 인심이 이런거구나...하는 씁슬한 마음에 쓴글입니다 ..
더군다나 고등학교 졸업하지도 얼마 안된 젊은 처자가 저러니
더 삭막하게 느껴진거죠
어쨋든 싸우지들 마세요
왜 싸우고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