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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1찐놀이 ☜궁금해? 눌러봐!!

오충홍년 |2010.10.21 17:55
조회 1,160 |추천 0

안녕언니오빠들

 

우리는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하고있는

 

고2의 파릇파릇한 여고생이야

 

우리의 심심하고 따분한 일상에 한줄기 바람을 좀 불어넣어봤어

 

내가 첨부터 반말한다고 날 욕하지말고

 

우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들어봐잉

 

우린 그저.....☞☜ 하룻밤자고 인나면 톡이 되어져잇는

 

그런 언니오빠들이 되고싶은 아이일뿐이얌!

 

이제 부터 우리으 오충홍년 스토리를 소개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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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충홍년 들어는 봤나?

 

 

 일단! 자네들은 오충홍년이 뭔 뜻인지는 아시는감?

 

 오: 오도방구

 충: 리더 충 

 홍: 홍어

 년: 언년(이)

 

 대충 ↑ 요런 것 이라고 생각들 해~

 우리의 별명탱이 뭐시꾸리 같은 거야

 

 

 일단 오도방구는 이름때문에 리더 충이 만든 걍 허접 별명!

 

 그리고 오도는 이 이야기에서 모범생의 탈을 쓴

 

 일명 1찐 언니랄꽈?^ㅠ^

 

 

 그리고 리더 충! 말그대로 우리의 리더역을 맡고잇지

 

 이 분은 걍 1찐 생활에 몸담고 ㄱㅖ시는 우리으 두목이셔^^

 

 성격은...........멍멍이털털?

 

 

 홍어!!! 삭힌 홍어를 먹어는 봤는감? 톡 쏘는 그 냄새!!

 

 홍어를 먹고나면 이런 표정이 지어지지는 안는감?

←걍 말그대로 얼굴 요로코롬 생김

 

 귀요미돋는 표정이뢀꽈?>3< 걍 귀척쩌는 귀요미ㅎ

 

 

 마지막으로 언년이! 최다 별명의 소유자^ㅠ^

 

 다들 추노는 봤는감? 추노에서의 언년이를 생각하면대~

 

 왜 이 별명이 생겼는지는 노코멘트 ♥

 

 

 자~ 길었던 우리의 주저리주저리들은 치워두고

 

 리얼 스타트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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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상 생활//흙흙

 

     쌩얼의 얼굴로 옆머리카락들로 얼굴을 사리며

 

     학교 앞 버스 정류장에서 내린 오도 방구!

 

     연락은 갯뿔! 신호등 건너편에 홍어 역시 후드집업의

 

     모자로 얼굴을 없앤 채 서있다

 

 

     (포착!!!!!!)

 

     근데 홍어의 뒤에 어두운 그림자가 비추는데...

 

     알고보니 그것은 리더 충!!!!!!!!!!!

 

     이 년 역시 교복은 버리고 삼빠에 라면 사러나온 줌마패션

 

 

     <방과 후 하교 중>

 

     " 이 언니는 곱창이 땡기신다" - 언년

 

     " 니 년은 이제 곱창이다 이 곱창년아" - 충

 

     " 나도 곱창 땡겨잉^ㅠ^ 우리 곱창 한판?" - 홍어

 

     " 여덟시 콜?" -오도

 

 

     ★약속대로 여덟시 참맛깔?..?

 

      " 아 침 질질 더러워 이년아" - 충

 

      " 꺼져 새끼야  먹기나해 (음냐암냠나ㅑ암) - 언년

 

      " (속삭이면서) 충이얌>3<~ 쩌어기 어떤 오빠야들이.." -홍어

 

      "그니까! 나도 느꼇어! 걍 빨리 먹고 나가자 귀찮" -오도

 

      "어떤 새끼들이야 누가 우리 뒷태 감상중이야" - 충

 

      "몰라잉~ 홍어 ㅂㄲㅂㄲ얌 >,<" - 홍어

 

      "시끄러워 아무도 안봐! 니네 걍 먹기나해" - 언년

 

 

  우린정말 그냥 먹기만 하고 나왔음

 

  근데 그 오빠야들의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은

 

  다음 사건을 암시하는 복선의 역할을 하였으니...(문학소녀ㅎ)   

 

 

  자연 스레 발걸음이 물고기 방에 향하는 그녀들+_=

 

  모두 자리에 앉자마자 똑같은 행동(네톤+서든?)

 

  "야 방제 오충홍년 알아서 쳐기여와" - 충

 

  "ㅇㅋㄷㅋ" -오도

 

  

 <두두두두ㅜ두두두두두두ㅜㅜㅜ두두두두두두

  헤드샷!!!!!!>

 

 물고기방엔 이 여편네들의 목소리로 가득 차고

 

 "아 이새끼들 뭐야 왤케 잘하는거야" - 언년

 

 "흙흙ㅎ.ㄹ륵.....흘.ㄱ....안해먹어 썅" - 홍어

 

 "얘네 다 추방해 충아" -오도

 

 "ㅇㅋㄷㅋ 그건 내 전문" - 충

 

 

 갑자기 뒤에서 들려오는 굵직하고 샤방샤방한 목소리

 

 홍어 표정 홍어가 되어가고.....

 

 "친구" - 남1

 

 읭? 왠 떡? 무신 남자들 소린감?

 

 "누구세염?^#^" - 홍어

 

 "아 우리 곱창도 같이 먹었는데 추방하면 안돼지~

  우리가 잘하는 걸 어떡하남?" - 남2

 

 순간 수컷의 목소리에 대답 대신에 자신의 파자마를 훑는 사인방

 

 .  .. ... . . . . ...   ......... ... . ....뭐여 이상황?

 

 "그럼 다시 해 발라줄테닌까" - 충

 

 역시 충이여라

 

 "자신만만? 그래 콜" -남 1

 

 우린 수컷들이 가고나서 바로 네톤 대화 시작!

 

 [충 님: 아오 저 자식들 뭐여... 얼굴도 반반한대]

 [언년 님: 아놔 아는애임?]

 [오도 님: ㄴㄴ 나 로션밖에 안발랏어ㅠㅠㅠㅠ]

 [홍어 님: 흙흘그흙......난 로션두 안발름 쌩얼..그자체]

 [충 님: 일단 빨리 서든으로 저새끼들 조지자]

 [홍어 님: ㅇㅋㄷㅋ]

 

 결국 우린 멍멍이 발리고 미친 경쟁심에 불타

 

 추가요금을 내면서 까지....흙흙....더이상..말은 않겟음

 

 그리고 이날 후 수컷 2인과 여편네 4인방의 만남은 끗...

 

 그러나...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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