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곹 ㅅ받침으로 꺾이는 22세 대딩 여자사람이에요 :)
첨엔 보기 거북했지만
이젠 익숙해진 음슴체 갈게요~
나 외로운 가을여자임
대학에서도 이제 언니라고 부를 사람들이 없어졌음
복학한 오빠들은 종종 있긴 하지만
이젠 밥사달란 할 때마다 양심에서 털이 기어올라는거 같음
더이상 나이를 무기로 삼을만큼 어리지 않아서 그런지
가을이되서 그런지
부쩍 외로움..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됬을 떈
별로 남자가 고프지 않았으나..
몇개월 지나고 나이 먹다보니
요새너무 외로움..
가을타는 남녀분들 없나요??
분명히
건장한 남자 솔로분들 있을텐데 ㅋㅋㅋㅋ
왜 제 주위엔 그런 남자도 없을뿐더러
소개받을 남자사람도 없을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외로워요외로워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