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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우승자 대박

ㅎㄷㄷㄷ |2010.10.23 01:14
조회 43,602 |추천 10
결국 허각이 마지막에 웃었다.

2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이하 슈스케2)에는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존박과 허각의 무대가 생방송으로 펼쳐졌다.

이날 존박과 허각은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 ‘언제나’와 함께 자유곡을 불렀다. 허각은 김태우의 ‘사랑비’를 존박은 김동률의 ‘취중진담’을 선택했고 심사위원과 시청자 투표를 합산한 결과 각각 988점과 596점을 받았다.

허각은 발표 순간 감격의 눈물을 흘렸고 선의의 경쟁자 존박은 허각을 위해 아낌없이 박수를 쳤다.

슈퍼위크 때부터 각별한 사이였던 존박과 허각은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는 순간에도 우정이 빛났다.

두 사람의 최종 결승전에는 지난해 준우승자 조문근이 함께 했으며 가요계 거목 배철수가 우승자 발표를 위해 함께 했다.

한편, <슈스케2> 우승자에게는 상금 2억 원과 자동차, Mnet 시상식(MAMA)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김그림쉽파|2010.10.23 02:45
아난정말로 진짜 존박 노래잘부르는지모르겠어 니가사는그집 부를때 그냥 티비돌렸음 거의 듣기싫은 가성만 들렸음 R&B운운하지만 그닥 R&B 같지도않고 잘부르는거같지도않던뎅 솔직히 여자들 얼굴보고 좋아하는거아님? 아 나도 여자야
베플18|2010.10.23 03:40
결국 허각이 마지막에 웃었다. 슈퍼스타k2 우승자 대박 허각 울던데?
베플흑형|2010.10.23 08:11
무슨근거로...동네에서 쫌한다는 애들을 보여주시죠 아메리칸 아이돌때부터 봐왔던 사람으로써 존박 잘부릅니다 좀 잘생기면 있는 실력도 묻히니... 그리고 존박빠라는 말로 일반적인 팬들을 매도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전 참고로 남자 중저음 소울을 좋아해서 존박을 응원했는데 자꾸 저런글이 보이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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