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D 꿈꾸는 다락방이란 책에서 공식화 하고
그 전에 나는 조금 긴 말로다가
'꿈이 있다면 노력하게 되고 노력하면 꿈은 현실이 된다'
라고 난 말했었다. 그게 사실이니까.
내가 허비한 지난 시간들에서 난 꿈의 부재를 겪었었다.
그 당시엔 그게 그렇게 심각한건지도 모르고 살았지만 말이다.
생각해보면 꿈이 없다는 것만큼 세상에 무서운 일도 없을 것이다.
이런 말도 있으니까.
'앞을 못 보는 사람보다 불행한 사람은 꿈이 없는 사람이다.'
헬렌 켈러
꿈이 없는 사람은 그저 하루하루 삶을 좀먹는 데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매일 긍정적인 내용의 꿈은 이루어진다는 글을 쓰는건
난 간절히 이루고싶은 꿈이 있고 그 꿈을 단 하루도 잊지 않기위해 글을 쓴다.
아인슈타인도 이건희, 정주영회장도 타이거 우즈도
모두 꿈이 이루어지기를 열렬히 갈구하던 사람들이다.
나라고, 당신이라고 성공하지 말라는 법이 있나? 없지 않은가.
노력이 성공의 비결이라면 우리나라의 빈부격차는 이렇게 벌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니, 노력만이 성공의 비결이고 부를 축적하는 방법이라면 우리나라는 이 만큼 잘살지 못한다.
자신이 만족할만한 성공을 이루는데 제 1의 필수요소는 바로
'구체적인 꿈'이다. 그것이 글이든 그림이든 상상이든 영상이든.
뭐든 구체적으로 자신이 꿈꾸는 모습을 가져야한다.
그리고 그 모습이 가상이 아닌 현실이라고 믿어라.
그렇다고 꿈이 이루어지면 세상 사람들 다 성공했을까.
꿈을 가지면 노력하는게 더 이상 힘들지 않다. 성공의 과정이니까.
노력하는걸 꺼리지 않고 자신이 하는 일에 최고로 몰입하면
최상의 결과, 즉 꿈은 이루어진다.
흔히들 꿈은 꿈이라 꿈일 뿐이다. 라고 말하는데
다 제대로 꿈들 가져보기나 하고 될 때 까지 덤벼보기나하고
하는 소린지들 모르겠다.
확실한 꿈을 가슴에 품고 매일 떠올리며 기분좋게 산다면
더이상 노력이 힘들지 않고 즐거울 것이다.
나도 한 때 그걸 느꼈고 겪었으며 해냈으니까.
그건 내가 살면서 가져본 가장 작은 꿈이었고 이루어 졌으니까.
이젠 더 큰 꿈을 안고 난 살고 있다.
내가 반드시 성공해서 꿈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어린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사람이 되는게 내 꿈이니까.
남에게 꿈을 주려면 나부터 성공해야 그걸 보고 아이들이 믿고 따라올테니.
꿈을 가지길 바란다. 꿈이 있다면, 더 놀라워질테니.
꿈을 가지기가 어렵다면 바람(Wind)처럼 다가온 바람(Hope)를 반드시 붙잡기 바란다.
내가 꿈을 갖게 된 계기는 15초의 짧은 광고 덕분이었으니.
꿈을 갖기 전, 페라리는 단지 멋진 자동차에 불과했으나 꿈을 가진 후 페라리는 10년뒤 구매목록에 포함됐다.
꿈을 꾸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생각의 크기가 가장 큰 차이다.
자동차에 기름이 없으면 달리지 못하듯이, 사람에게 꿈이 없다면 열정적으로 달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