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 http://pann.nate.com/b202837013 이건 1탄 !
흐흐
톡은 안됐지만
읽어 주시는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씁니다
바로 음슴체로 넘어갈까요?
그렇게 문자를 받은 나는 걍 반 미치광이였음.
동생에게 언니 쫌 하는 여자임 하면서 자랑했음.
그랬더니 동생이 나한테 ㅄ이라 하고 잠들었음.............샹
하루를 귀요미와 문자하는 걸로 시작해서 문자하는 걸로 끝을 맺었음.
몇 번 만나다보니 귀요미가 더 좋아졌음.![]()
이제 귀요미가 날 조아하길 바랬음
처음에 연하남이라 안된다니 어쩌니 생각은 없어진 지 오래였음.
귀요미, 귀요미 친구 , 나, 내 친구 네명이서 만나서 놀기로 했음.
나 귀요미랑 있으면 완전 여성적인 여자로 변했음
원래는 사겨도 절대 밥따윈 떠주지 않았음.
내입으로 처넣기 바쁜 그런여자였는데
귀요미 보니 엄마미소가 지어지고 먹이고 싶었음.
그런데 !!!!!!!!!!!!
귀요미가 나에게 먹여주려고 음식을 입에 내미는 거임
크하학하악하악하악
오만가지 생가이 스쳤음 .
아 입을 어느정도 벌려야 되지 웃기지않을까 어떡하지
하지만 쿨한 척 받아 먹었음.
그리고 나도 한 입 떠서 줬음.................![]()
캬 지금 생각하면 좀 오글오글 하지만 행복했음.
나 원래 남자에게 그리 서글서글한 성격은 아니라서
친구가 보고 완전 기겁을 함.
그 날 파라노멀 액티비티를 보러감.
그런데 이 귀요미...영화보는데 무서우니까 손잡고 보자고......흐흐흐
나 콩닥콩닥했음.
나 귀요미 귀요미친구 내친구
이렇게 앉아서 영화를 보는데
그거 보는동안 손을 꼭 잡고 있었음
손에 땀이차고 놓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음.
난 이미 귀요미의 노예였음![]()
흐흐 마지막에 좀 놀랐음 방심하다가.
그런데 귀요미가 날 너무 걱정하는 거임.크크크
나 수십번이라도 놀라고 싶었음
영화가 끝나고
우린 다시 어색해졌음.
손따위 잡지 않았음 흐허엏어허엏어
그러고 저녁이 됨.
우리 집 좀 엄해서 8시 안까지 들어가야함.
대학생이 되어 자취를 하지만 지금도
영통으로 우리 아빠 8시 넘어 밖이면 난 자퇴서 내고 끌려감.
그래서 집으로 가고 있는데
귀요미가 손..........잡아도돼?이러는 거임.
하 심정으론 당빠 잡아줘 손을 내밀어줘 어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지만
말할 수 없었음.
난..........................부끄럼타는 여자니까![]()
그냥 웃었음, 그러고 손을 잡게 되었는데 완전 땀이...........
긴장을 너무 마니 했나봄.
그런데 한참 말이 없더니 갑자기
우리 사귈래?
우리 사귈래?
우리 사귈래?
우리 사귈래?
우리 사귈래?
우리 사귈래?
우리 사귈래?
나에겐 이 말이 널 구원해 주겠다
내 상큼한 얼굴을 매일 보여주겠다로 들렸음*_*
그래서 튕기지 못했음...................
한참후에 말하긴 했지만 ,...............응![]()
헤헷
이렇게 우린 사귀게 됐음
이거 톡안되면 이제 진짜 이 뒷이야기는 없습니다 흐헝허엏어헝ㅎ
만약 1탄, 2탄 둘 다 톡이 된다면 뭐 헤헷
귀요미를 공개합니당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