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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미스코리아 선 박샤론, KBS '생방송 오늘' 보조 MC 발탁

조의선인 |2010.10.24 17:18
조회 527 |추천 0

[SPN 2010-09-30]

 

 

미스코리아 출신 박샤론이 K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의 보조 MC로 나선다.

박샤론은 이 프로그램에서 패션 경향을 짚어주는 '박샤론의 더 스타일'이란 코너를 맡아 매주 토요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박샤론은 178cm의 늘씬한 키에 '이기적인 몸매'를 갖춰 연예계의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로 손꼽힌다.

남다른 패션 감각을 지녀 박샤론의 미니홈피에는 하루 수백명의 네티즌이 방문하고 있다는 게 소속사 관계자의 말이다.

박샤론은 현재 서울여대대학원 사회복지학과에 재학중으로 그동안 봉사와 선교 활동을 하며 주위를 돌봤다. 지난해는 CBS 특집 다큐 '워터풀 아프리카'에 출연해 아프리카 난민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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