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밤 블러셔_ 다운보이. 용량 7.08g
구입한 곳 - 롯데홈쇼핑
가격 - 33.000
핫마마와 다운보이는 원래부터 유명한 아이들이지만..
나에게 구매욕구를 더 자극시킨 것은 유명세가 아니라
제시가 알바의 저 아리따운 사진이였다.
언니 너무 이쁨 ㅠㅠㅠㅠㅠㅠㅠ
베네피트로 인해 종이 케이스에 열광하게 된 나는.
더밤의 아이들도 참 좋아한다.
종이케이스의 옆면을 통해 뺄 수 있는 다운보이.
빼서 나란히 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케이스나 다운보이나 모양이 똑같다 ㅋㅋ
사진에 찍혀있는 저 언니. 섹시한걸 ?
자석 여닫이 식으로 되어 있고.
옆모습은 슬림하며. 손안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
사실 다운보이나 핫마마나 좀더 사이즈가 크고 넙대대할줄 알았는데 휴대하기 딱 좋은 사이즈라서
더 좋은듯 ㅋㅋ
펼쳐 놨을 때의 모양.
종이 케이스이니 만큼 제끼기가 자유로우며. 윗면엔 거울이. 아랫면엔 내용물이 있다.
원래 큰 사이즈의 거울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거울의 크기가 좀 답답하나.
그래도 뭐. 난 폴딩미러를 들고 다니는 여자니까 괜찮아 ㅋㅋ
내용물 주변에 써져 있는 글씨도 너무 이쁘고.
거울을 감싸고 있는 저 디자인만 틀린것도 마음에 들고. 전체적으로 깔끔하지만 심심하지 않은 아이라서
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가까이에서 한컷!
색감을 잘 잡기위해 좀 어둡게 찍었는데. 실제로는 이보다 살짝 맑은 딸기우유빛 핑크색이다.
발색 ↓
첫번째 사진이 한번 터치. 두번째 사진이 두번 터치한 것인데.
발색력이 상당히 좋다 -_-
요 근래 베네피트 단델리온만 줄창 쓰고 있던 나였기에
아무 생각없이 브러쉬에 쓰윽 하고 털지 않고 볼에 척척 발라 댓더니 불타는 고구마가 되서 ㅋㅋㅋㅋㅋㅋ
수정한다고 죽는줄 ㅡㅡ
브러쉬로 쓸고 난 후엔 양조절이 필수 ㅋㅋ
브러쉬로 쓸고나면 가루날림이 좀 있지만. 종이케이스이니 더러워질 일도 없고.
한번 툭툭 털어주면 그만.
다운보이를 내 얼굴에 쓰윽쓰윽 발라줬다고 해서 내가 제시카 알바처럼 되는건 아니지만 ㅠ
분홍빛인데도 조금 진하게 바르면 진한 스모키에도 매우 잘 어울려서
대단히 만족 하는아이.
물론 양 조절후에 러블리 화장에도 잘 어울리고 ㅋㅋ
그나저나 요즘 블러셔에 미쳐서 큰일일세..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