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티슨-
뱀파이어 스타. >>ㅑ!! 이 말만 들어도 단박에 떠오르는 이 훈남배우 로버트 패티슨
영화속에서도 피아노 솜씨 뽐내며 여자마음 두근거리게 만들더니,
아예 OST-Never Think 작사,작곡,노래까지 직접 소화해주시는 내 사랑 뱀파이어님!!!
와우! 심장 터지겠네~
그는 이미 3살 때 피아노, 5살 때 클래식 기타를 섭렵했던 음악신동이란다.

피아노, 기타, 트럼펫, 색소폰, 하모니카 등 5가지 이상 악기에 능숙한 그는 취미로 밴드를 구성해 활동도 하고 있는 엄친아! 연기도 잘하는게 음악적 재능까지 겸비한 그는 정말 욕심쟁이 우후훗!
-더스틴 호프만-
할리우드 연기지존 더스틴 호프만. 선굵은 강렬한 작품들로 카리스마 내뿜던 그가
꽃중년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다음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
영화 속에서 재즈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던 광고 음악 작곡가 역을 맡은 그는
실제로 멋진 재즈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단다. 피아노 연주쯤이야 연습하면 다 할 수
있는 거지 싶었는데..
웬걸… “Shoot the Breeze”란 제목의 이 곡은 더스틴 호프만이 20대 시절 작곡한
노래라고!!!

연기만 잘 하는 게 아니라 음악적 재능까지 있으시다니… 나 완전 놀랐삼.
게다가 첫 여친과 헤어진 후의 심정을 담아 작곡한 곡이라니 완전 로맨티스트!
원래 꿈이 재즈 피아니스였다는 더스틴 호프만… 5살 때부터 피아노 배우다가
피아니스트 될 실력까진 아닌 것 같아서 접었다는데… 배우로 성공한 지금도 여전히
피아니스트의 꿈을 버리지 않았단다.
작년엔 말 그대로 슈퍼스타인 그룹 ‘스팅’이 이 곡에 맞춰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고.
어쨌든 적지 않은 나이에도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유지하고 계신 이분!
녹슬지 않는 실력을 확인하고 싶다면 극장으로 고고~
-주륜걸-
예술학교로 전학 온 피아노 천재 상륜, 우연히 듣게 된 신비한 피아노 소리에 발이
이끌려 도착한 곳. 그곳엔 샤오이가 있었더랬지,,, 이렇게 시작된 시간을 넘나드는
사랑이야기. 이 영화가 나의 마음을 흔들었던건 역시나 피아노 연주.
주인공 상륜역을 맡았던 주륜걸은 4살 때 피아노를 배우고, 16살때부터 곡을 쓰기
시작했다고,,,
작곡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배우도 하고~ 가수도 하고~ 아예 이영화는 감독까지!!!!

그의 소름돋는 피아노 배틀을 한번 들어본다면 정말 두근거리는 마음 진정시킬 수
없을걸~~ 지금도 심장이 두근두근한 피아노 소리.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음악을 통해 각 캐릭터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놀라움을
느끼게 해준 간직하고픈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