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늘 내가 세우고 예상한 은혜에 곱절로 부어주시는 것이 주 특기이신가 부다..![]()
사모님과 늦은 저녁까지 어떻게 시간이 흐르는지 모르고 정말 귀한 시간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우리의 갈망과.. 우리의 앞길을 미리 아시고..
정말 믿음의 시련을 온전히 이룰 수 있도록 먼저된 믿음의 선지자를 통해.. 우리게 새힘을 부어주시는 주님...
그래요 주님....
내가 마치 하나님께 무언가 좋은것을 해드리고 있는것처럼 착각하는 것이 아니라..
실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온 갖 좋은것을 가져다 주고 계신것이라는 사실을...
순전히 ..
은혜가운데 살고 있는 것임을 .. 고백하게 하여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나의... 의...........
나의... 바램....
이 모든 것 보다 당신의 그 주특기 인 은혜덕분에..
나는 당신께 시선을 고정 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