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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과 차남의 차별대우

부기부기 |2010.10.25 10:03
조회 2,763 |추천 0

다른 집도 장남과 차남 대우가 이렇게도 틀린가요?

전 정말 이해 할수가 없어 톡 커 분들에게 물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형은 이번에 결혼을 하였고 서울에 집을 얻는데 집 값이 1억8천정도 들어간다고 해서 집에서 1억6천이라는 돈을 해주시 2천정도 형수 될 사람이 보탰다고 하네요.

제가 결혼날 남자는 차남 입니다. 근데 결혼한다고 말을 하니 집에 2천뿐이 없다고 알아서 하시라고 하네요.

제 남자친구 번듯한 직장에 다녀 4000정도에 연봉을 받으며 집에 꾸준히 120만원 정도에 돈을 집에 가져다 줬고 그 돈을 가져다 드린지도 4년이 다 되어가네요. 근데도 2천뿐이 없다며 알아서 결혼 준비를 하라는 그말 너무 어이 없고 마음 불편하네요. 형도 월급을 타서 일정급액을 부모님께 줬다고는 하지만 너무 장남과 차남의 결혼문제에 대해 불공평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제 남자친구는 집에서 2천 정도 뿐이 못 보태 주면 결혼을 미루자고 하는데 결혼을 미루는건 상관이 없는데 결혼해서도 장남과 차남의 차별대우를 제가 직접 겪어야 될까봐 고민스럽네요. 다음주 주말 남자친구 집에 어른들 만나러 갑니다. 막상 가서 이런얘기가 나오면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악플은 달아주지 마세요..  제가 나름 소심해서 상처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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