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이는 중1 학원을 다니기싫다하여 요즘 한창 자기주도적 학습이니 뭐니하길래 그래 지금이 적기인것같다 생각하여 인터넷 강의를 1년 계약으로 회원 가입을 해주었다 그러나 역부족이었을까 성적이 엄청 떨어졌다 1학기에는 학기말에 주는 장학금도 받았는데 하긴 내아이는 강의를 들으면서 딴짓하는걸 몇번이나 나에개 들켰으니 그럴때마다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구나 하는 마음에 계약해지를하고 다시 학원으로 보내기로 결심을하였다
그런데 계약해지를하는 가운데 정말 이해할수없는 일이 일어났다
요즘세상에 해지를 하면 적어도 2~3일이면 해결되야하는거아닌가 생각했지만 이건 아닌것같다 1년치 강의료를 6개월 카드로 결제를하고 강의를 들은지는 3개월정도되었다 해지를하면서 위약금이니 카드 수수료니 10%로 DC받은거니 모두빼놓고는 나머지는 아직도 입금을 하지 않는다
물론 첫번째 잘못은 우리아이에게 있다 정말 작은 회사(?)도 아니고 말하면 다아는 그런곳에서 이렇게 처리를 하다니 이해가안간다
해지의사를 밝힌지 벌써20일이 되었는데말이다
(땡땡땡땡)정말 이러지 맙시다 어느곳인지 밝히고 싶지만 참는다